아 ㅠㅠ 저는 부천에 사는 21살 흔녀구요..
제가 대학와서 남자친구를 사귀엇는데 진짜 남자친구는 학벌도 좋고 얼굴도 잘생기고
진짜 저같은 여자한테 과분한 남자에요..
그런데 진짜 고민인게
남자친구가 진짜 이상한 취미??? 가 있어요;;
막 드라이브 가거나 하면 음악을 틀어요 자동차에서
근데 막 듣다가 가사를 바꾸어불러요
근데 그냥 바꿔부르는거면 상관없는데 막
음란한 가사로 바꿔 불러요 막;; 제가 옆에 있는데;;
태티서 노래 들으면서 막 그거 음에 맞춰서 태티서 보x빨자나~~ 이러고
드림하이 그 뭐 우리는 b급인생 그거가지고
우리는 s~s~s~인생~ 섹x를하고싶은~~ 우리는 비~비~ 비x그라~
x지를 세우고싶은~
티아라 보핍보핍 유행햇을떄는 어유 말도 못합니다..예상되시죠?
운전하면서 막 율동까지 해가면서 ''보x보x보x보x보x 앙!앙! '' 이래요;;;;;
아주 그냥 이놈이 만든 노래를 모아서 앨범까지 낼정도에요;;;
아니 얼굴도 멀쩡한놈이 왜이럴까요?????
집에 가서 하는게 이거밖에 없나봐요 가사같은거 급조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진짜 집에가서 라임에 맞춰서 가사 짜오는거같애요 ㅡㅡ
걱정되는게 얘가 이러는거 봐서 좀 성생활같은게 문란한사람인거 같아서..좀 걱정이 되요
그리고 제가 뻔히 옆에 있는데 그런노래를 부르는건 무슨뜻일까요 도대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