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하룻밤사이에..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 ^-----^!
네이트 판이 정말 대단하네여 ㅋ 많은사람들이 봐주셔서 깜짝!
놀랐어여 ㅋㅋㅋ
다들..오드아이 눈은 한쪽이 안보일거다..라는 말씀이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니 그런말이많아서 저희 둘째는 병원가서
다 ~ 검사받았구요 ^-^ 시력에는 평생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어요~
헤헤~ ![]()
무튼 걱정과 이쁘다고 말씀해주신모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늦은시간에 확인한거라..ㅋㅋ
모두모두 우리 반려동물들 끝까지 책임지고 이쁘게 잘 키웁시다!
그리고 굿밤 로또꿈들꾸세용~~~~감사합니다 >_<///
----------------------------------------------------
안녕하세요! ㅋ 맨날 눈팅만하다가.. ㅎ 울 아가들도 소개하고싶어서 글을쓰네여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사진부터 투척시켜버리겠음!...
우리집에 처음 입문한 오징어 땅콩!!
↑우리 오징어양...
↑땅콩이~
이건 두 부부 사진임돠!
엄마가 많이 우울해계실때...
친구집이 애견샾을해서 시츄 콩이를 데려왔습니다
그후.. 혼자있으면 외로울것같아
우리 찡이를 아는분 소개로 데려왔습니다..
참고로 찡이는 시츄믹스견이라.. 2번정도 이동이있었나봐요..
처음봤을때.. 새끼강아지 치고는.. 너무커서 ㅡ ㅡ;;;;;;
좀 놀랐는데 찡이가 저를 보자마자.. 바로 달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넌 꼭 울식구가 책임진다.. 맘먹었던..
무튼!!!
두마리를데려오고.. 엄마에게 이름을 지을수있는 기회를 드렸는데..
결국.. 오징어땅콩 으로...ㅡ ㅡ;;;이름을 지어주셨어욬ㅋㅋㅋㅋㅋ
찡이는 친 오빠집에 콩이는 우리집에 이렇게 살았습니다.
서로 한달에 몇번씩 만나고, 여행도다니고 즐겁게 보내고있었는데
아가들이 1살이 되던해..오빠가 긴급제안을했어요...
새끼를 낳자고 ㅜ_ㅜ;;;
찡이나 콩이나.. 다 커서 발정이..ㅡ ㅡ; 무튼 그런 상황이였는데
우리 식구는 고심끝에.. 아가들을 1주일간 같이 두기로했어요
근데..
진짜 한방에 애기가 생긴거예요!!!!! ㅋㅋㅋㅋㅋ(능력좋은것들..)
이건 울 찡이 만삭때 사진입니다 ㅎ 뱃속에 아가들이~~~~!!!
사진으로는 잘 모르시겠지만
저 당시 배가 뽈록뽈록했어여 >_<!!!!
친오빠가 병원에가보니..새끼가 3~4마리정도 보인다고했대요..
드뎌..2011년 4월 4일!!!!!!
신호가 오고있었어요!
저희 아가들은 친오빠 집에서 자연분만을했거든요
엄마가 이것저것 바리바리챙겨들고
오빠집으로 가셨습니다..
그날은 평일이라.. 오빠랑 저는 출근했고
엄마혼자.. 찡이의 순산을도우셨어요..ㅜ_ㅜ죄송해요 마미;;
얼마나 지났는지..아침 10시쯤..
드뎌! 첫째가 탄생했습니다!
그리고 줄줄이 둘째와 , 셋째까지..
그리고 4시간을 기다렸는데..
병원에서 말한 3~4마리중 4마리라고 생각했던 우리는..
한마리가 나오질않아..
엄청...걱정을했어요
그리고 찡이를 데리고 병원을갔는데.. 3마리가 끝이래여 ㅎㅎㅎㅎㅎㅎ
무튼 엄마와 찡이의 힘으로 이쁜 새식구들이 탄생했습니다 >_<
저희엄마는 그후도 바쁘셨죠.. 사골도 우려내고..아가들돌보고;;;
퇴근하자마자 빛의속도로 오빠집으로 달려갔어요!
그리고.. 뿅!! 아가들을 만났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정도됬을때예요 ㅋ
ㅋㅋㅋ 이때까진.. 누가 첫째고 누가 둘째고 누가 셋째인지 몰랐어요
오직 엄마만 알고계셨죠..ㅋㅋ
이건 너무고생 많았던 울 찡어와 아가들 사진이예요>_<~ 수고했어 찡아~~~!!!!!
저희엄마는 동물농장 애청가셔서 ㅋㅋ완전 동물박사이십니다.ㅋㅋ
아가들이 소변을 잘 못보면;;; 도와주기도하셨어여 ㅋ
좀 이상해보이셔도 이렇게해줘야한다는..마미 말씀;;
민망하나여 ㅡ ㅡ;;;;;;;;;;;;
첫째 쉬~뉘울때 사진입니다 ㅎ
자자자!
첫째 둘째 셋째 말씀드릴께여 ㅎ
이거... 참고로 돼지.. 아닙니다! 강아지예요~
처음 누워있는아가가 첫째 숫놈 카스~ 입니다.
두번째 누워있는 아가가 셋째 숫놈 하이트~ 입니다.
세번째 누워있는 아가가 둘째 암놈 코로나~ 입니다.
ㅋㅋㅋ어쩌다보니 이름들이.. 이렇게됫어여 ㅡ ㅡ;;;;;;;;;;;;;;;;;;
순서없이 누워있어서;;;
첫째는 울 찡이를 많이 닮았꼬.
셋째는 울 콩이랑 판박이 아주 빼다 박았어요..
둘째는.. 정말 짬뽕이더군요 ㅋㅋㅋ
아둥..바둥.. ㅋㅋㅋㅋㅋ
울 마미님 너무 신나셨어여 ㅋㅋㅋ
집에서기르던 강아지가 새끼를낳아본적은 우리식구 모두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습니다
눈도 못뜨고... 귀도 막혀있더라구요~ 신기신기 +_+_+_+_+_+_++_+_+_+
요건.. 제가 아가들 한번에 들고있을때예요..
보기좋은 가족들 사진이예여 ㅋㅋㅋㅋㅋㅋ
서서히 아가들이 눈을뜨고 귀가 뚫리기 시작했어요~
너무너무 기대기대!!
털도자라고.. 돼지같았던 모습도 사라지고있었어욬ㅋㅋㅋㅋㅋ
근데....
둘째 눈이 !!! 양쪽 색깔이 다른....시베리아허스키처럼
한쪽눈이 회색인거예요!!
둘째가 여자라.. 인물값을..ㅡ ㅡ;;
너무 깜짝 놀라서.. 인터넷에 찾아보고...
알아보니 오드아이 라고 하더라구요..
다 ~ 처음겪는일이였는데 오드아이가 나올줄은...ㅡ ㅡ상상도 못했어여...
그래서 코로나는 울집에서 미인으로 통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종합병원에 아가들 예방주사 맞추러가도 의사쌤이 둘째 키우고싶다고 달라고하시고..
주변사람들도 엄청 탐냈죠!!!
그러나 울 아가들은 일단 엄마젖도 더 먹어야하고 접종맞출것도 많아서.. 고민만했습니다..
서서히 강아지 윤곽이잡힌 울 아가들은
이제 정말 첫째 둘째 셋째 구분이 확실히 되더라구요
이게바로 첫째 ㅋㅋ엄마는 간혹 장군이라고 부름..ㅋㅋ
미모 종결자 둘째
제가 제일 아끼던 막내~!
이건,,음..
첫째가 잘 자고있는데..
옆에서 자고 있떤 둘째가.. 첫째를 엄마로 착각을했는지...
젖을물겟다는게... ㅡ ㅡ;;ㅋㅋㅋ19금이네요..
첫째 낑낑대고 죽을뻔봤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 생각해도 웃낌 ㅎ
보심 아시겠지만
울 콩이랑 막내랑 머리위에 물방울모양의 털이 똑같아여~
울 아가들... 막 사진 투척입니다..
ㅋㅋㅋ
6월말쯤 세 아가들은 엄마친구분집에 한번에 입양보냈구요~
엄청.. 말썽부린다는 소식만 듣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저희 찡이랑 콩이는 부부사이가 아주 좋아요 먹는것도 서로 그냥 나눠먹습니닿ㅎㅎㅎ
첨써보는 톡이라 뭘자랑하고 뭘말해야할지 뒤죽박죽이지만 ㅋㅋㅋ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
걍 다들 반려견 고양이 등등 많이 자랑하시길래ㅎ
저도 미친여자마냥 사진만투척하고 자랑질하다 갑니다 ㅎㅎㅎ
아참!! 참고로 갓난쟁이 배변다챙기고 주사맞추고.. 사실 가장고생한건
저희 친오빠란사실~ 오빠 사랑함 ㅋ♡멋진 남자심!![]()
마지막으로.. 울 콩이찡이~
애교사진 뿌리고 끝낼께여 ^-^
뱉어!!하면 바로 뱉는 ㅋㅋㅋㅋ
뭘봐!
개눈치..!!ㅋㅋㅋ
-------------------------※추가!!
얼마전 화이트포메사진이 올라온게있어서
예비 신랑집에 여신포스 자랑하시는 화이트포메 이소리양 사진 올려드리고 갈께여 ^^
시어머니 사진;;; 함부로올려서 죄송합니다~~~!!!!( _ _ );;;;;;;;;;;;;;;;;;;;;;;;;;;
빠잇!!!
모두 반려견 이쁘게 키웁시다 ^--------------^!!
건강하자 아가들앙♡
추천누르자..
귀여우면 추천..
이쁘다면 추천..
사진너무 많다 추천..
지겹다면 추천...
부럽다면 추천..
내용거지같다 추천...
강아지키운다 추천...
안키운다 추천...
그냥 봤으면 추천...
추천해달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