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리집에 발귀요미.!! 화이트포메 쥬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제가 사정이 있어서 최근사진만 보여드리고, 반응이좋으면 베이비때부터 올리려함.!!
우리집엔 1년3개월된 화이트포메가 살고있음.
우리집 발귀요미 쥬니는 이름만들어선 수컷인줄 암.
하지만 간식에 환장하는 암컷임.!!!!소심한 뇨자임~
15년전쯤 말티즈를 키웠는데 막내본능에 충실해 내가 싫어하니 떠나보네고...![]()
2년전 큰언니가 강아지를 한마리 데려온다기에 "난 싫어.!!!!"라고 했지만 데려왔음.
하지만 지금 핸드폰에 1200장중 1000장넘게 쥬니사진일 정도로 난 광팬이됨.!!!![]()
포메라니안이라는 종을 우리 쥬니를 통해 처음알았음.
나란여자, 강아지 종에 아직도 무지한 여자![]()
여자지만 이름이 쥬니인 이유는.
언니가 회사부장님께 받아왔는데 부장님이 6월에 데려와 JUNE...
보내시면서 이름만은 그대로 불러달라 하셔서 이름이 쥬니임ㅋㅋㅋ
여기까지가 우리 쥬니가 우리집에 온 배경임. 이제 우리집 발귀요미 최근사진 투척하려함.!!
언제나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간식을 기다리는 쥬니임.
정갈하게 털을 다듬어줘도 조금지나면 저렇게 털이 자람.
더이상 자라지도 않고 저정도로 자라있어서 그냥 이발따위 해주지 않음.
외출나가서 쥬니야~이러면 안오는데. 간식먹자~하면 초스피드로 달려옴
그만큼 간식을 사랑하는 여자.
뾰루퉁한 표정임. 뭔가 삐쳤었나봄
포메의 상징. 목덜미에 넘쳐나는 저 털들~~
분위기 있는 쥬니.
가끔 뽀뽀를 하자고 하면 고개를 돌림.![]()
포메는 털빨이라는걸 증명하는 사진임ㅋㅋㅋ
목욕하고 귀청소 하느라 귀가 젖었더니....요~다가 나타남
마루에 있는 쇼파는 쥬니꺼임.
우리가족은 모두 바닥을 사랑해서 바닥에 누워있으면 쥬니는 쇼파에서 우리를 내려다봄.
가끔 이렇게 할모니같이 앉아있음.
우리쥬니 언니랑 고스톱 한판 때릴까.?
우리 쥬니가 제일 사랑하는 이마트 치킨껌임.
다른껌은 몇번씹고 안먹고. 질려하는데 치킨껌은
눈깜짝할사이에 다 씹어돌림. 열정적으로 씹어 자동 인상파가 됨.
이마트의 같은 브랜드에 밀크껌은 반봉지정도만 먹음.
강아지도 사람처럼 남의살을 좋아하나 봄.
발귀요미의 진수.
발을 보라. 언제나 저렇게 정갈하게 모으고 쳐다본다.
털때문에 저 큰 몸집에비해 발이 너무 작아서 발귀요미라고 부름ㅋㅋ
꼬리도 풍성해 보이니 보기 좋구낭~
바밤바 얍.!!!
여기서도 발을 모으고 있음. 밥을 제외한 모~~든 우리가 먹는걸
탐하는 간식의 여왕!
바밤바를 내놓 개
바밤바에대한 열정을 보라.
다른 발 하나로 잡고 물어가려는 저 의지.
여기 발줄게~빨리 바밤바~~~~~~~
항상 간식주기전에 발을 달라고 교육시켰는데 이제는
뭘 들고있으면 발을달라고 안했는데도 먼저 발을 내밈.
발을 줄테니 어서 내놓으라는 표현임. 그만큼 애가 타고있음~
여기 발~~~~~~~~
혀까지 나왔음. 혀까지 나온건 애가 탈때로 탄거임.
애교의 끝이라고나 할까.?!
껍질을 내놓으 개.!!!
아이스크림은 줄수없어서 다 먹고 껍질을 들고있었더니
껍질에 엄청난 집착을 보임.
코가 찌불어질때까지 집착을 보이는 저 패기.!!!
그래도 쥬니야 넌.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여기까지 우리집 발귀요미 쥬니의 최근모습입니다.
코가 너무 짧아서 너무 이쁜 우리 쥬니~
반응이 좋으면. 있는사진 없는사진 탈탈털어 성장기 올리겠습니다.!![]()
언니가 오만번 사랑해
발귀요미 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