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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입니다.'

제가 이글을 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에 많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저혼자서는 너무 무리인거 같이요

 

저한테는 데게 큰 고민이니깐..

스크롤을 그냥 내리지는 말아주세요..

 

본론 들어갈게요..

 

저는 무리로 다녔습니다.모두다 함께 친하게 지냈습니다.

한 열명가까이서 놀고 밥먹고 그럽니다.

처음에 모든게 다 순조로웠습니다. 모두다 해맑고착하고..

하지만 복수담임제라 담임선생님이 두분에 계시는데요.. 한분은 착하세요

한분은 착하신데 엄격하고 키도크시고덩치도있으시고..좀 무서웟습니다.

웃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래도 우린 모두 선생님은 좋아했어요..

 

어느날 , 일이터졌습니다.

애들끼리 놀다가 않맞는아이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아이에게 "XX아 .. 우리 너랑 밥을 못먹겠어.." 라고 말했지만

솔직히 친구였는데 그렇게 말하니깐 미안하기도 해서 다른친구들이랑도 친하게

붙혀주고 그랬지만 그아이 대답은 " 쟤네는 너무 재미없게 논단말이야" 이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 밥을먹게되는상황이였습니다.

홀수라서 매일 걔혼자만 밥을 먹엇어야했습니다.

그아이는 저의 짝지였습니다..

그아이는 자신의 물건을 지책상에 올리지 않고 꼭 제 책상에 올려두엇습니다.

언제나 자기책상은 깨끗하고 저의 책상은 더러웠습니다. 거의 반에 걔 물건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계속 화내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말없이 그냥 챙겨주고만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라코x테 옷이 비싸다니 뭐라니 옷을 샀니뭐라니.. 전 수업을하고있는데 저는 전혀

관심이없는데 ㅁ계속 말하는것입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수업만 시작하면 그런말을 하였습니다.

아무리 기분좋은말이라도 계속들으면 별론데 관심없는말을 걔속들으면 기분 좋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 아 진짜? 그래?" 그러면서 맞짱구쳐주다가 선생님한텐 맨날 저만 혼났습니다.

저는 참았습니다. 원래 이아이는 별로 좋은성격은아니라는것은 알고있었습니다.

전교에서 성격이 않좋다 싸가지없다로 선의결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해줬습니다.

그래도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잘해주니깐 저를 더 만만하게 보는것입니다.

저보고 다리짧다고라고 말하고.. 다른아이들한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막말도 장난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같이 밥먹고놀았습니다. 애들이 말할때 마다 디스걸어도 참고참았습니다.

매번 "너는 이런점이 좀 그렇다"라고 말해도 "응 그래 알겠어 미안" 이말하고 3초뒤면 잊어버리고

또 그런짓을 합니다. 이게 여러번 반복되엇습니다.

저는 참는성격이 아니라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4월중순쯤에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카카오톡에 친구들과 그아이를 초대해놓고 대놓고 욕을 했습니다.

썅욕을했습니다. 물론 리드는 제가 했습니다. 근데 그 욕한걸 부모님이 보셨다합니다. 첨엔 그소리듣고 " 헐 그딴걸 왜 얘기하닌뎈ㅋ 지가 무슨 왕딴걸 엄마한테 말하나;나라면진심자존심상해서 그래못한다ㅡㅡ사람은 자존심이없으면 동물이랑 다를게 어딨음?ㅋ" 이라고 뒷담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아이때문에 수학여행때 친한친구랑 같이 자지못했습니다 번호대로 잣습니다. 3년에 한번씩오는 수학여행을 번호순으로 잤습니다..

그아이가 왕따라서 그아이랑 잘 친구들이 없어서 그아이때문에 우리반전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모두다 다 불만이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XX이랑 같이 밥좀 먹어라"라고 말씀하셨지요.. 우리가 물어보지라도 않았을까요? 물어봤습니다. 거의 매번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는 대답은 언제나 "아니.장염이라서 못먹어" 이랬습니다. 하지만 뒤에서는 엄마한테 '살기싫다 밥못먹겠다 괴롭다'라고 말합니다.

차라리 표라도 내줬으면 고마웟겠습니다. 앞에서는

괜찬은척. 뻔뻔하게 행동했습니다. 뒤에서 욕하고

 

 

5월 중순쯤

일진아이들몇명과 저의 애들과 그아이를 불러 카카오톡으로 다시 욕을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 우리 좋은말로 하자"," 이런거 별로그렇더라 내가 해봤다" 라고 아이들에게 말했지만..

분위기가 이상하게 진행이됫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분위기때문에 욕을 다시해버렸습니다.

저희는 중2라해도 꼴랑 15년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뭐 머리가 되가지고 그아이를 계획적으로 따돌린것도 아니고 또 어른들몰래 그아이를 몰래 불러서 때린것도 아닙니다.

그땐 그냥 분위기에 휩쌀려서 그랜거같습니다. 아직 어려서 순간판단력이 딸립니다. 하지만 후회는 너무 늦었습니다.

우리가 욕하는건 처음부터 끝까지 그아이의 부모님이 보셨습니다..

그아이의 부모님은 "내가 당장 내일이라도 학교를 찾아가겠다. 나 그 짝지라는 애 절대 용서안하겠다"

라고 말했지만 선생님들이 아니라고 막으셨습니다.그래도 결국 찾아오셨습니다.

 

우린 그모습을 보고 반항심만 더 늘어져갔습니다. 단체로 화장실가서  "진짜오낰ㅋ왜옴/?ㅋㅋㅋ아 조카어이없네 왜오는데시발지딸이뭐그런거당하고있다고자랑하러오나"라는말을 했습니다.

제가 다시 반으로 갈려하자 어떤아이가 저한테 이러는것입니다.

" 야 XX이 자살시도까지했데"이러는것입니다.

그아이는 절대그런아이가아니였습니다. 아무리 왕따라도 대게 떳떳하고 뻔뻔하고

할거다하는 그런아이였습니다. 그소리 듣고 어이없어서 제가 뒷문을 손으로도 몇번씩찍고 발로차고..

그아이의 엄마가 애들보고 다 자리에 앉아라고 했습니다. "최XX,이XX,전XX정Xx..."다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중에 제가 제일 먼저 이름이 불렸습니다. 하지만 우린 다 나가지않았습니다. 그러자 그아이의 어머니가 " 욕한애들나와라고"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가나갔습니다.

저는 너무 화났습니다. 내가성격이않맞아서 안놀겠다는게 뭐 그게문제냐고 우리가 왕따를시키고싶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저흰 저희랑 안맞아서 못놀겠다고 다른애들이랑 붙혀놓고 말해보라고 친하게 지내라고 해도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우리도 같이않놀았습니다. 우리도 우리 권리가있어서 그랬습니다.. 전 데게 반항심을 느꼇습니다. 그래서 그아이의 부모님의 말끝마다 제가 튁튁 말을 뱉앗습니다. 그아이의 부모님은 우리아이만 잘못한게 아니다 우리아이가 그래잘못했나 우리아이도 잘못이있겠지만그걸 감싸주는게 친구가 아니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전 그 아이의 엄마가 데개 미웟습니다.

그아이의 엄마는 선생님께 "우리아이가 전학을 순순히 가면 재네만 행복할꺼아니냐 제네가 벌을 받고 학교에서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서 나도 선택을 하겠다" 이러셨습니다.

그날 우리 반 아이 거의 반 17명이 학교에 10시까지 남았습니다. 그냥 남은것도 아닙니다. 한명한명씩 불러놓고 니들은 한짓 다적어라고 A4용지를 주시면서 그래말씀하셨습니다. 제친구는 울면서 생각안난다고 말하니깐 "생각나는데로 적어라"라고 말씀하실길래 친구가 3줄적어놓고 더이상 기억이안난다고 하니깐 선생님께서 "니가 한게 얼만데!!선생님이 카톡 다읽어봤거든?! 빨리않적나!! 니는 니가 무슨말했는지도 기억못하게 그런욕을 쓰나!! 빨리적어라!! 쌤은 뭐 니 못때릴줄아나?! 안적나?!" 하시면서 아이의 팔을 찰싹 소리나게 때리는것입니다. 그친구는 당연히 팔둑에 손가락자국낫엇구요..솔직히 그상황에 생각이 잘나겠습니까?

아까도말했듯이 우린게획을 세운게 아니라 분위기에 휩쌀려서 그랜건데 우리가 한말이 다 기억나겟습니까?..이일이 끝이아닙니다.

제가 카톡에다가 "차라리내가뒤질까..선생님들이 혹시나 지 나쁜생각할까봐 챙겨주니깐 눈에 뵈이는게 없나보네 내친구한테 성격고쳐라 왜이러는데 또 쌤한테불려가고싶나 라고 말하던뎈ㅋ 졸라어이없다 진짜 무슨쌤이 지 빽인줄아낰ㅋㅋ 그럴거면쌤이랑 손잡고 놀지?"라고 했습니다.

다른아이들은 전학가라 화성인이다 화성인 모욕하지마라 등그런 욕을 썻지만 선생님은 저한테만 "니같은애가 전학가야한다고 니같은 애는 우리반에 낳둘수가 없다 니가 전학가라!!!"라면서 저.한.테.만 소리치셨습니다. 그때 가슴이아파왔습니다. 진짜 내가 알던 선생님이맞나.. 그아이하나때문에 이렇게 태도가 바뀌나..또 제가 어떤아이한테 " 야 ㅋㅋ 걔가 니못생겼다고 뒷답했음"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선생님귀로 들어가자 애들 저합쳐서 4명불러놓고 "OO이가 언제 몇시쯤에 몇일쯤에 그런말 했는데?"라고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저는 제가 일기를쓰는것도아니고 내가 실시간마다 내가 무슨애기를햇는지 무슨대화를했는지 쓰는것도 아니고 모르겠어요" 라고 하니깐 뺨을 때리시면서 " 그럼 정확하지도 안네 이새키야 그런데 왜 말하고다녀?!"라고 소리치시는겁니다. 제가 아마 머리 주먹으로 2대맞고 뺨 2대맞고손가락으로 제머리1번쳤었습니다.우리엄마도 손안되본 뺨입니다.

그것도 머리가 돌아갈정도로 쎄게 때리셨습니다.너무 아파서 울었습니다. "뭘ㅈ잘했다고 우는데?!"라면서 또 뭐라하셨습니다.

그땐 제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통곡을 하면서 울엇습니다. 그 다음에도 계속 무릎꿇히고 때리고 맞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아무것도 먹지도못했습니다.우리가 우니깐 선생님들은 " 울지마라 이제 니네눈물은 가식으로밖에 안보인다"이래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때 전 배신감?이라는게 느껴져 그때도 많이울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부모님들을 불렀습니다. 부모님들이 오자 "애들아..~ 이제 일어나거라" 이러시는겁니다.

애들한테 성을 빼서 부르는겁니다. 소를이 끼쳤습니다. 아까 그 쌤맞나..동일인묾맞나..정도로..

어떤 친구 아빠분이 "애들을 연락도 안시키고 이래도되냐고 밥도안먹이고" 이러니깐 쌤이 " 아.. 그건 아이들과 다 약솟을 했습니다. 그아이를 생각해서 한끼는 굶자고" 라고 맗씀하시는겁니다. 그때 애들은 전부 서로 " 헐.. 그런적없잔아"하면서 수근됫었습니다. 선생님은 카톡내용은 하나하나씩 부모님께 다보여줫습니다. 우리엄마는 그땐 오지않았습니다.. 저 사실 많이울면 어지럼증심하고 숨이 안셔지고 그럽니다.

옆친구를 잡아서. " OO아..나숨안셔져.."하며 그친구의 교복자락을 곽 잡았습니다 .그러자 그아이가 "선생님 (글쓴이)숨이 안셔진데요"라하니간 선생님이 "글쓴아 왜? 어디아파? 왜숨이안셔져 응?"이러서는겁니다... 그래서 "저원래이래울면숨이안셔져요.."하니깐 "아그럼 저기가서물이라도마셔라~"라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소름이 끼쳐서 손이 덜덜덜 떨릴정도였습니다. 선생님이 " 왜그래 많이 우니 어?"라고 하시길래..

" 엄마한테 미안해서요..엄마한테..너무 미안해서요..진짜..미안해서요"하니깐 " 양심은 있네..그럼 그 아이한테는 미안하지않니?"그러시길래 전 대답하지못했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이 다 와서 아이들을 다 데리고 갓습니다. 엄마와 엄마친구 저와 저친구가 갈려고 하니깐 제 친구가 마지막에 " 저희만잘못한거아니잔아요!!왜우리만 이래야해요??왜요?! 걔가먼저잘못핸거잔아요!! 왜요!!! 왜 우리만 이래요!!"라고 소리쳣습니다.

 그래 나와서 울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날이 바로 우리동생 생일이였습니다..10시에 학교에서 나오고.. 아빠는 출장이고.. 생일날 우리동생은 집에 혼자있었습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지금 글쓰고 있는데도 눈물이 막 나오고 있습니다. 늦은시간에 피자를 사들고 전화로 "조금만기다려..피자사가고 갈게"한다음 집에 도착하고 엄마는 다시 학교에가서 선생님이랑 얘기하고 오겠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저는 울지않은척.. 괜찮은척 하고 현관물을 여니깐 우리동생이.. "누나~~!! 누나왔어?! 왜이래늦었어~ 어?! 피자다 우와!! 누나 빨리먹자!!"이러는겁니다.. 저는 눈물이 나서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파도 참고 "그래 빨리먹자..다 식겠다 ㅎㅎ"하고 티비를 틀고 애기를 나누엇습니다. 다먹고 놀다가 한 1시쯤 치우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엄마가.. 잠긴 목소리로"딸..~ 왜그러고있어.. 아직안잤어?엄마가치울게 어서 자" 이러시는것입니다.

저는 제방에 들어가서 소리없이 울면서 계속 "엄마미안해..미안해 나때문에"이러면서 계속울었습니다 잘려고 침대에 누울려하니깐 엄마가 불렀습니다.

"글쓴아 일루와보렴.." "...응" "글쓴아.. 엄마 니 편이야엄만 아무리니가뭘잘못해도니편이야..이해해.."

"...응.." "나도 너 스트레스 받은거알아.. 그런데 엄마가 걔네엄마한테 사과해야해..그건 니가 잘못한거맞아.." " 내가 사과도 안하는데 엄마가 왜해?내가핸건데 왜 엄마가 사과하냐고.." " 엄만.. 니 엄마니깐.. 엄마 니 보호자니깐 그런거잔아.." " ...."저는 그때 눈물만 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을정도로 미안해서 대답을 하지못햇습니다. "글쓴아 엄마옆에서 자라.. 니혼자 못제우겠다.. 진짜 아무생각말고 그냥 자 알겠지? " "...응.. 알겟어.." 이런엄마에게 뺨맞았단 소리 어떡해합니까...

어떡해보면 데게 여린여잔데.. 딸이 뺨맞고 오면..얼마나 가슴이아프겠습니까..그래서 말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소문은 너무나도 빠르게 퍼졌습니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 괜찬아? 뺨진짜 맞았어?".....그때되서 우리엄마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 엄마.. 사실은.. "하면서 하나부터 열가지 다 말했습니다. 진짜 내가 유리한쪽말고 사실대로 쭉 다 말했습니다.뺨맞았다라는 소문이 선생님의 귀에 들어가자 저를 부르고

"언제 내가 니 뺨때렸는데 왜 그래소문이났는데 나는 여기때렸다이가" 하면서 귓싸데기를 때리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매가 아닌 손은 감정입니다." 라고 말하니깐 대답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이일이 그냥 끝났으면 제대로 끝냅시다. 그냥 지나가다가  이일랑 젼혀 상관없는데 그아이가 나쁜생각을 해서 만약 뛰어내렸다하면.. 누구부터 용의자로 내새울겁니까? 바로 저아니예요? 그건아니죠 그러니깐 이일은 교장,교감,교무,그아이어머니,선생님 다같이 얘기해서 끝내야합니다."

이러니깐 선생님이 " 선생님이 바보가아닌이상 니가 그런짓하지도않았는데 그럴일가 있나"하시는겁니다.

알수없는것입니다. 저 사실 어제 엄마랑 얘기를 했습니다.

" 엄마.. 나.. 학교가기싫어..선생님들이 너무 싫어.."

"엄마..학교가면 선생님들이 맨날 불러서 상담하는거 너무 싫어.. 너무 싫어.."

" 집에있으면 학교가기 두렵고.. 나오면..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들어가겠어.." 라고

말했습니다. 엄마는 그저 저만 위로해줬을뿐입니다. 저 사실 자살충동 데게 많이 느꼇습니다.

내가 왜살지.. 이런 인생살거면 차라리 죽자..차라리 징계주지.. 차리리 내인생 망칠거면

제대로 망치지.. 죽고싶다.. 살기싫다 미치겠다  이런생각을 하지만.. 만약 제가 자살을 한다면

그 짓은 내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엄마에게 상처주는것의 100배 천배 만배는 더 미안할짓이아닙니까

내가 만약 주는다면 과연 친구들은맘이편할까요?선생님들은요..?그아이는요..그아이엄마는요..진짜 많이 힘드네요.. 오늘도 죽고싶다는 생각 여전히 하고있습니다 ..진짜 힘들어요 제친구는 진짜로 10층에사는데 다리 한쪽 베란다 창문에 넣었데요.. 울면서.. 막 울면서 다리한쪽넣고.. 진짜 가슴아파요..진자 미치겠어요.. 그아이와 그아이의 엄마는 절 ㅇ용서를 절대 안하겠데요.. 아무리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해도

어쩔수가 되돌릴수가 없어요..선생님들은 말했습니다.

" 만약 그아이가 죽었으면 니넨 다 소년원간다고 징꼐는 기본이라고"

그런데 안죽었잔아요..지금이 멀쩡이 살아있잔아요..

그런데 만약 진짜.. 그중에 한명이 죽었어봐요..

어떡해하실걸래요...? 지혜로운선생님들은 어떡게 판명하실건가요..?

그렇다고 제가 잘못한게 없다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절대아닙니다. 전 진짜 후회하고

사과를 진심으로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 선생님들의 판단인거같습니다.

 

이글이 선생님에게 간접적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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