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in Paris _ 미드나잇 인 파리 _ 2011
우디 앨런 작품
현재 : 오웬 윌슨, 레이첼 맥애덤스, 레아 세이두, 마이클 쉰, 카를라 브루니, 가드 엘마레
과거 혹은 현재 : 마리옹 꼬띠아르, 캐시 베이츠, 톰 히들스톤, 앨리슨 필, 애드리안 브로디, 코리 스톨
★★★★☆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내 멘탈은 붕괴를 넘어 소멸을 논한다.
더 없이 아름다웠던 1920년대의 파리,
그 농후한 외로움을 사랑했던 예술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도란도란(실은 전혀 도란도란스럽지 않았지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게
이렇게 가슴뛰고 흥분될 줄이야 !!
나의 부족한 예술에의 이해와 지식이
스스로 부끄러워지는 그 순간순간마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