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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을 아시나요

돈마도 |2012.06.24 16:35
조회 24,294 |추천 27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여중생이라구 해요ㅎ

처음으로 쓰는 거라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글쓴이의 이상한 잡담은 그만 여기서 멈추기로 하고 인제 진짜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우~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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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은 1988년에 일어난 사건으로

그 당시 이 사건이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휩싸였다고 해요

이 사건은 끔찍했다는 것을 벗어나 이 짓을 벌인 가해자들이

불과 10대 남학생들이 었다는게 더 충격적 이었는데요

피해자는 단 한명으로 가해자들과는 중학생 동창이었데요(피해자는 여고생)

 

가해자 남학생들은 하교길 여학생을 납치,

여러명이서 약 40일 여동안 온갗 고문과 성폭행을 한뒤 살해,

인근 공사장의 드럼통에 넣은 다음 콘크리트로 묻어버렸데요

 

납치했을 당시에 여학생을 협박하여 가족들에게 친구집에 있다고

공중전화로 전화를 하게 한뒤에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가족들은 얼마나 마음 아파할까요...)

 

그들이 했던 행위는 그 여학생을 하루 18시간 이상의

성적 고문들과 폭행을 했고, 집에 돌려보내달라고 요구하면 폭행을 더욱 심하게 했다고 해요

 

그 여학새은 신고를 한 적 있으나, 발각되어 전화가 끈킨뒤,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경찰의 전화에 장난전화로 무마시켰다고 해요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한 일은 정말 혀를 내두를 만큼 끔찍했다고 하는데요

물과 음식은 주지 않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다 우유와 건포도를 먹이자

몸이 반응하지 못하여 토해내면 더럽다고 구타하고,

손, 발, 정강이, 무릅 등에 라이트 기름을 발라 불을 질러 고통스러워하여 발버둥치는

여학생 모습을 즐기며, 그것을 끄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하지 말라며 폭행하고

그 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혔다고 해요

이 행위로 인해 여학생은 자력으로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술을 억지로 다량 먹이고는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 모습을 즐기고 더럽다며 폭행했으며,

항문과 성기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트렸으며(부검 당시 소녀의 대장과 자궁및 질벽에

심각한 화상이 있었다고 한다)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웃으라고 시킨 다음 웃지않으면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고 해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소녀의 안면을 구타해 코 놓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부분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해놓고, 성경험이 없던 여학생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 이물질과 벌레등을 삽입,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다고 해요

여학생은 가해자들의 요구에 따라 알몸으로 춤과 노래까지 시켰으며,

미친짓을 해보라는 둥 온갖 엽기적인 것들을 시켰다고 해요

 

혹한기에 베란다에 알몸으로 쫓아내 여러개의 담배를 피우게 하였으며,

그때마다 웃지 않으면 폭행을 가했다고 해요

폭행을 가하다 넘어진 소녀가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 하며 6kg짜리 철아령을 복부에 던지는등 소녀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몸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는 등 이후 소녀가 반응을 보이자 불을 끄고

2시간 가까이 폭행을 저질렀다고 해요

 

소녀는 자신이 배설한 대변과 소변, 심지어 맞아서 나온 피까지 먹어야 했고,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손과 발에 비닐봉투를 씌우고

무자비하게 폭행을 가했다고 해요

 

소년들은 자신들이 한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의 집에 재밌는 것이 있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녔고, 이 사실을 알던 사람은 약 100여명 정도로 추정됬고,

그 중에 10여명은 직접 폭행, 강간에 관여했다고 해요

 

소년 c의 부모도 여학생이 집의 2층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소년 c가 두려워 이를 묵살했다고 해요(제 생각에는 그냥 자신네 자식이니까 그런것 같아요)

소년 a의 부모님은 이 사건을 알게되자 충격을 받아 자신네 전 재산, 집을 팔아 5000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넸다고 해요. 하지만 피해자의 모친은 너무 크나큰 충격에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 사건이 발견된건 사건 발생 4개월 뒤인 1989년 3월 29일이라 해요

네리마 소년감별소에서 1988년 11월에 있어던 강간, 절도(다른 사건)등에 의해 붙잡힌

소년 a에게 담당형사가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라고 말하자 소년a는 다른 아이들이

자백했다고 착각, 모든 사실을 자백했다고 해요

이 사실을 들은 형사들은 반신반의 한채 소녀가 죽은 도쿄 코토쿠 와카스 15번지 해변공원 정비공장

현장터로 향했습니다.

 

정비공장에 있는 것이라곤 콘크리트로 범벅이 되있는 드럼통 하나

그리고 콘크리트가 갈라져 나오는 썩은 내에 경찰들은 여학생의 시체를 발견할수 있었다고 해요

경찰은 305kg의 드럼통을 크레인으로 매달아 경찰서로 가져왔다고 해요

다음날 오후 드럼통을 해체했을 때, 안에는 보스턴백에 채워진 이불 2장에 싸여져 있는

여자의 시체였다고 해요, 여학생의 시체는 2개월 이상 경과해 부패가 진행되고 있어 상태가 아주 나빴다

시신의 사인은 외상성 쇼크, 또는 위의 토사물에 의한 질식사로 여겨진다

 

공판기록에 의하면 변호사가 "그 정도 폭행이면 죽을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생각할 수 없었다"라며 답변,

"죄를 뉘우치고 있는가"라고 질문했을 때 소년 b,c,d등은 그렇다고 대답한 반면

소년a는 "다만 운이 없었을 뿐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그들은 반성 조차 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들은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소년 a는 직형 17년 형을 받았으며 나머지 3명 관해서는 직형 5~9년 형을 받았다고 한다

재판 기록에 따르면 이 소년 4명을 제외하고 가해자가 10여명 더있지만 그들은 모두 약식기소만

받았다고 한다

이중 소년 d가 가장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폭행당시 폭행뒤에 자신에게

"나는 언제 집에 갈수 있는 거야?"라고 말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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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니 많이 기네요...ㅎ

17년 이니까 지금쯤이면 벌써 풀려났겠네요...

정말 피해자 여학생이 많이 불쌍하네요..(피해자 나이 당시 17살)

이 사건은 일본 전국에 퍼졌으며 이 사건은 영화로도 제작 되었다....

추천수27
반대수7
베플|2012.06.25 03:58
청소년이라고 봐주는건 없애야합니다 제가 청소년인데 솔직히 청소년이니까 더 엄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미래에 청소년들이 자라 어른이 되어 지금의 나쁜어른들 처럼 행동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 자신이 못났더라도 제발 남에겐 피해주지는 말아야죠 ... 죄송해요 그냥 제 생각을 쓰다보니 횡설수설하네요..
베플ㅋㄹ|2012.06.25 16:59
이제 고인보내줄때도됫잖아 이제 이런글올리지말고 고인편이 쉬게 놔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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