湯の坪街道♥
지브리샵에서 나오니 바로 옆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악세사리들이 파는 가게가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눈이 휘둥글@.@~~~
햇빛이 너무 쌔서 모자 안가져온걸 계속 후회 했는데
세일중이라 밀집모자가 싸게 팔길래 (1000엔도 안했던것 같다) 모자랑 헤어밴드를 삿다~
나오니 귀여운 목상이 있어서
신나서 새로산 모자를 쓰고 같이 사진찍었당^0^ㅋㅌㅋㅌ
또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예전에 맛있다고 들어본 적 있는
유후인의 '금상 고로케'가 있었다!
언니는 제일 유명한 금상고로케를 먹고~
나는 피자 고로케를 먹었다ㅎ 원래 고로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냥 유명하다하니 먹어봤는데 맛있긴 맛이뜨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왕따시만한 타코야끼가 팔고 있었다ㅎㅎㅎ
하나가 주먹만함..토핑이랑 다 고를 수 있어서 골랐는데
끝나갈 시간이 다되서, 다 팔렸다고해서 배도 좀 부르고 그냥 안먹었음~.~
행벅ㅋㅌ행벅ㅋㅌ♡
왕왕 돌아다니다가 기차시간이 다와가서ㅠㅠ흙ㅎ륵
너무 아쉽지만 기차역으로 다시 돌아갔다
유유유ㅠㅠ유후인 잘있엉
역에 좀 여유롭게 도착해서,
역에 기다리는 곳에 작품들이 전시되 있어서 보면서 기차를 기다렸당
긔여벙
들어오지망....
하카타 역으로 가는 마지막 열차ㅋㅌ 시간도 6시쯤 되어서 해가 지고 있었다.
기차에 타자마자 바로 잠들어서 하카타에 금방 도착 한 것 같았다ㅎㅎ
2-3시간쯤인가 걸려서 하카타에 와서 텐진으로 가서
라멘을 먹으러 잇푸도를 찾아 갔다~
어쩌다보니 라멘이 유명한 후쿠오카에 와서 라멘을 한번도 못먹어서ㅎㅎㅎ
배도 고프구 텐진에 있는 잇푸도에 갔다~
뭔가 매장 인테리어가 봐뀐것 같았다 화려하게ㅋㅋ
TAO라는 라멘집도 있다고 들었는데
TAO랑 가게가 합쳐진? 느낌이였다~ 잘은 모르겠지만ㅋㅋ
처음오는데는 역시 직원추천 받는게 실패를안함ㅋㅋㅋㅋㅋ
직원분한테 추천 해달라해서 먹었는데
섞었더니 검정색뭔가가 풀어져서... 징그러웠음...............................
하지만 짱 맛있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유ㅠㅠ배도 너무너무 고프기도 했지만 너무 맛있엇당~.~
그리구 돈키호테가 있는 니시진으로 갔다!
마지막날밤이라서 이것 저것 사러♡ 필요한것들을 이것 저것 사서ㅜㅜ
숙소에 돌아와서 - 캔사와를 먹으며 헤헤헤 하루를 정리하고 잠들었다~
한국 돌아가는날-
언니가 모스버거를 먹고 첫날 완전 반했었는데-
또 먹고싶다해서, 아침으로 모스버거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ㅎㅎ
텐진역 버스정류장에서 하카타항에 가는 버스를 타고
다시 같은 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