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무대인사할 때 하이힐을 신고 있어서 앞으로 넘어질 것 같지만
소녀 9명이 손을 잡고 버티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을수 있다."
-2011/07/24 소녀시대 단독콘서트(수영)
"세상에 우리 9명 뿐이던 시절도 있었어요."
-2009/01/13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태연)
"9명의 내 가족들.... 우리 많이 움츠렸으니까 더 높이 펄쩍 뛰자."
-2009/01/13 강인태연의 친한친구(유리)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8명의 자매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께 감사드려요."
-2009/08/15 김정은의 초콜릿(티파니)
만약에 누구 한명이라도 막 눈에 불을켜고
'꼭 성공해야 되'라는 마음이 있었더라면
오히려 그 마음이 더 활동하면서
부딪힐수 있는 그런 요인이 되지 않았을가 싶은데
막 죽어라 욕심 내는 그런 아이가 한명도 없었다는게, 그게 감사해요
-2011/11/21 스타인생극장(수영)
수지는
미쓰에이라는 그룹의 일원으로서
소녀시대처럼
'자신'이 아닌
먼저 '그룹'을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