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18살 흔녀입니다
와진짜ㅡㅡ 공부때문에도 빡치는데 지난 주말에 진짜 어이털리는일 있엇네요
요즘 세상 어떻게되려는건지.... 별 미친놈들이 여자가 없어서 하다못해 중학생한테까지 미친짓을하나요?
아진짜ㅡㅡ 이 미친새끼 내가 너 다음에 만나면 진짜 내가 어떻게해서라도 경찰에 넘긴다ㅡㅡ
이건 요즘에 이렇게 미친놈이 많다는걸 알려드리려고 쓰는거에요
여성분들 요즘엔 어리다고 안심하시면 안됩니다ㅜㅜ 미친놈들은 걍 여자면 사족을 못쓰는듯?ㅡㅡ
아진짜 맘같아선 다 이래놓고싶음ㅡㅡ
여튼 조심하세요!!!
너무빡친다생각할수록 아놔ㅡㅡ걍 고자를 만들어버ㄹ....... 죄송합니다 빡쳐서 말이 거칠어졌네요
말투는 걍 편하게 음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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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는 위에서도 말햇듯이 걍 평범한 18세 흔흔한 흔녀임
난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주말에 안 평범한 경험을함
바로? 버스에서 웬 미친놈의ㅡㅡ 웸 미친놈이 중학생을 성추행하는 장면을 봤기때문ㅡㅡ
아오생각할수록열뻗쳐 시ㅓ비ㅓㅏㅣ어라ㅣ버ㅏㅏ바ㅏㅂ러ㅣ놈아내가ㅓ서너ㅓ![]()
그땐 이번주 일욜! 그니까 바로 6/24일이었음
나님은 친구랑 공부를 하려는 평범한 대한민국 고딩이기땜시;; 친구랑 도서관에서 만나기로하고
버스를 탐 근데 내가 탄게 원래 평소에도 사람이 제일 많은 고런 버스임
진짜 웬만하면 우리 지역이랑 버스 번호같은거 다밝히고싶은데 그 여자애가 기분나빠할지도모르고
또 나때문에 누군가 피해를 볼까봐...그냥 안밝히기로함
근데 솔직히 내가 밝혀도 상관없을꺼임 왜냐하면 세상에는 미친놈들이 고르게 분포되어잇기땜시;;
내가 밝힌 지역 안산다고 다행이라고 방심하실지도 모르니까 그냥 안밝힘
고로! 어디에 살든 항상 조심하시란 말임!!
여튼 그렇게 사람이 많은 버스였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많았음![]()
할머니들 한두분? 과 할아버지들 두세분이 좌석에 앉아계셧고 대부분 아저씨들과 아줌마들
그리고 내 또래쯤 되보이던 남학생 몇이랑 버스 안에서 제일 어려보였던 피해 학생 대충 이렇게 있었음
그학생은 나중에 들어보니까 '중학교 1학년' 이었다고 함 ㅡㅡ 와십나발 진짜 빡친다 와아아나ㅏ
내가 버스에서 봤을때도 중1로 보였음 많이 봐야 중2정도? 어리게보면 초6으로도 볼수있는나이임ㅡㅡ
여튼 내 옆에 피해학생이 서서 손잡이 잡고 있었음 이 학생 되게 귀엽게생김! 날씬하고...............ㅅㅂ
얼굴이 순하게 생긴게 딱 강아지상이므로 멍순이 라고 부르겟심ㅎㅎㅎㅎㅎ멍순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친하니까 괜차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수나미안해^^^^^^언니가너샤릉하능거알쥐?ㅎㅎㅎㅎㅎㅎㅎ
여튼 난 그냥 별생각없이 친구랑 ㅋ톡 하면서 가고있었심
근데 어떤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그 미.친.놈 이 탄거임
얼굴도 걍 평범하게생겼고 전혀 못되보이지 않았음
근데 멍순이뒤에 사람이 많았는데 굳이 그쪽으로 파고들어서 멍순이 뒤에 서는거임ㅡㅡ
난 걍 '아ㅅㅂ 눌려서뒤지겠네 왜굳이 이쪽으로오고난리야 아오ㅡㅡ' 하고 생각하기만 함
미친놈을 흘끗 째려주고
고개를 다시 돌리는데 멍순이 얼굴이 힐끗 보이는거임
그러다 다시 별생각없이 멍순이를 봤는데 세상을 불쾌함을 다담은듯한 얼굴을하고있는거ㅡㅡ
갑자기 머릿속에 퍼뜩 든 생각 '이새끼 성추행범 아니야?????'
그래서 미친놈 손이 있는 쪽을 아주 힘들게 쳐다봤는데 역시나ㅡㅡ
멍수니한테 찰싹 달라붙어서 허벅지랑 엉덩이 아래? 쯤을 살짝살짝 만지는거 ㅡㅡ
아오빡쳐 저잠깐혼자욕좀할게요아ㅏ아시바ㅏ라ㅏ시바론아ㅏ아ㅓㅏ너미진짜ㅣ니이런가글케가르치드니어ㅣㅏ아니ㅣ아ㅓㅣㅓㅣ이ㅏ시미ㅏ바ㄹ뭐이런미친놈이다잇어ㅓ어ㅣ너ㅏ아ㅗ나ㅓㅘㅓㅣ진짜이세상이ㅣ 썩엇지이서ㅣㅏㅓ다ㅓㅏㅓ이;ㄻ
친구랑 ㅋ톡으로 (캡처한게 컴터에 안올라감 걍 쓸게요;;ㅈㅅㅈㅅ)
-아 어떡해? 지금 뭔 미친놈이 중학생성추행한다
-헐 미친;; 야경찰에저나 ㄱㄱ 콩밥메겨버령
-아 걍 소리질러버릴까?ㅡㅡ
-미친년아(입이거친제친구와 나) 걍 신고하라고 ㅋㅋㅋ
여튼 그렇게 얘기하고잇엇눈데 멍순이가 조용하게 얘기하는거임
"저기요.. 실수신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만지시거든요.. 죄송한데 좀 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얼굴 벌게져서 말하는거임.. 속으로 '계속 몰아붙여!! 그렇지!!!!^^' 그러고있었는데
미친새끼가
"실수로 닿을수도 있는거지, 왜 멀쩡한사람 미친놈만드냐?" 그러는거 ㅡㅡ와진짜ㅡㅡ
그러니까 멍순이가 얼굴 더 빨게져서
"아,,죄송합니다 오해했나봐요........."
그러는거임!!!!!!!!!!!![]()
아마 얘도 당황한듯 ;;; 아 어떡해.//// 너무 안타까웠음..........ㅠㅠ
금데 옆에 있던 아저씨아줌마들 듣고도 모른척.....하...........;;;;
그러니까 그새끼가 더 기세등등해서 또만지는거임!!!!!!!!!!!!!!!!!!!!!!!!!!!!!![]()
그래서 일단 내 폰에 촬영하는 소리가 안나는 카메라어플이잇음
그걸로 몰래 성추행하는거 찍는데 간신히함 ;; 눈치봐가면서 근데 조~아서 눈치두 못채더라?
그런다음에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휘청거리면서 사람들 좀 뒤쪽으로 가게만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과의 거리를 확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션임파서블ㅋㅋㅋㅋ
미친놈을 응징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하니까 미친놈도 약간 뒤로 밀려남
그때다!!! 싶어서 두꺼운 문제집이 잔뜩 들어있던 백팩으로
힘껏 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후렸냐고? 상상은여러분의몫![]()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읍..!!" 하면서 손 그쪽으로 가고 몸 웅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상당히아팠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런다음에 "어머..죄송해요..!!! 아이거 어떡하지..... 실수였어요!!!"
나 실수에 임팩트 줘서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있다가 아직도 일그러진 표정지으면서 나보고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아 죄송해요...실수였어요 아까 그쪽이 성추행할때처럼 실수였어요^^"
그러니까 캐당황하면서 "뭐 미친년아? 내가 성추행을해? 참나" 하는거임
그래서 "아.. 저 실수하나 더했어요 아까 실수로 그쪽 성추행하는거 찍었거든요^^"
하면서 보여주니까 핸드폰 뺏으려고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폰 뒤로 빼면서 "이대로 경찰서로 연락해버리기전에 꿇고 사과부터해 미친새끼야"
그러니까 조카 갈등하더니 걍 내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구질구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사람들한테 박수받음......ㅎㅎ
그리고 도서관에서 내렸는데 멍수니도 내리는거임
내리더니 막 나한테 "언니 진짜 감사합니다... 진짜무서웠어요...감사합니다"
하면서 막 인사하는데 진짜 착하더라....ㅎㅎ
그리고 막 이름이랑 나이 알려주고 연락처 교환하고.. 알고보니까 우리고에서 10분거리인 중학교 1학년 이라던데... 하........... 그말듣고 진짜 빡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
할짓없냐 미친ㅋㅋㅋㅋㅋ난여자도아님? 할꺼면 차라리 나한테하지 그럼내가 고자를 만들어버렸을텐데
여튼 멍수니랑 친해지고ㅎㅎ 지금도 연락 자주하면서 친하게 지내고잇음!!
그런 다음 멍수니는 걸어서 가버리고 나님은 친구한테 얘기해주니까
친구가 잘했다고 아슈크림사줫쪟 헷
나랑 내친구만 알고 이일은 묻어두기로 함ㅎㅎㅎㅎ
결론은 그거임
여성 여러분들 나이가 많든적든 미친놈한테는 걍 "여자" 로만 보인다는거 잊지마시구요
멍수니처럼 당황하시지 마세요.. 하긴 당황이 안되면 이상하겟지만.....
최대한 침착하게 핸폰 꺼내시고 누릅니다 원. 원. 투!!! ㅋㅋㅋㅋ개드립ㅋㅋㅋ
여성여러분이 침착하고 당당하게 대처하시면 악을 뿌리뽑을수잇어영ㅎㅎ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퐈샤!!!!!!!!!
그리구 성범죄자 미친새끼들 잘들어
진짜 그만해라 너네 나중에 결혼 안할꺼야? 결혼하면 딸이든 아들이든 낳겠지
설령 아들만 낳는다고 해도 너네 아들도 나중에 여친 사귀고 결혼해
니네 며느리뻘되는 혹은 니네 딸뻘되는 그런 여자애한테 그러고싶냐미친놈들아
딸뻘이 될정도로 어리지 않더라도 일단 너보다 어려 너네보다 정신적으로도 어리다는 얘기잖아
근데 너네같은 새끼들 보면 그냥 당하는 애들보다 정신적으로 한참 떨어져보이거든
걍 생각없이 본능으로만 움직이는 짐승으로 밖에 안보인다고
아니 짐승도 너네같은 짓은 안할거다 ㅂ신아
나중에 더 늙어서 니가 한짓후회하면서 살기싫으면 그만두라고 재밌어서 하냐 ㅂ신아?
니들이 니네집에서 야동을 보든 담배를 피든 술을 퍼먹든 내가 알빠 아닌데
적어도 피해자들이랑 피해자 부모들 가슴에 상처는 새기지 말아야지
진짜 그렇게살지마라 만약 그럴 마음 먹거나 전과가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진짜 늦은거다 그니까 지금이라도 깨끗이살아
ps. 그리고 미친놈 너 멍순이가 신고하지 말라더라
자기도 힘들것같고 맘고쳐먹나 안고쳐먹나 궁금하다고....진짜
어린애한테 대체 무슨짓을한거야
너 얼굴 기억해놨으니까 나중에 한번 더걸리면 내폰에 잇는 사진이랑 같이 깜빵 쳐넣어줄게
알아쳐들었냐? 그러니까 이제부터 정신 똑바로차리고 철좀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