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2학년짜리 동생을 두고있는 17살 언니에요
요즘 여름철이라 털관리 많이들 하실텐데요.........;
제동생은 겨땀을 자주흘려요..ㅋ...그리고 겨털도 길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냄새가...........아....속쓰려..토할꺼같음.......흡...
ㅜㅜ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뽑아주기로 했습니다 (잘한거같음ㅋ)
(더러움주의..ㅜㅜ)
원래 이거보다 많았는데 님들 눈은 중요하니까요....ㅎ..
냄새가 거기까지 나지않나요ㅎㅎ...? 머리카락 같죠?
뽑아다 피났어요...동생한테 미안했음
..
그래도 이런거 뽑아주는 언니가 어딨어요...ㅋ
이제 거의 다뽑았을때!! 너무 뿌듯했어요ㅎㅎ동생도 기뻐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성작!!!!!!!!!!★★★ 너무 깔끔해진듯해용..
진짜 뽑으면서 헛구역질 날뻔했지만 예의상 참아줬어요..
겨드랑이 냄새는 정말..어쩔수없나봐요 지금 속아파요....
근데 겨털은 원래 뽑으면 더 땀구멍 생겨서 냄새난다던대.......뽑고나서 알았네요
안그래도 냄새나는데 여기서 더냄새나면...............ㅋ아 미치겠다
겨털은 밀었으면 좋겠어요ㅜㅜ! 그럼 후기 여기서 마칠게요..........
추천하면 살빠지고 털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