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편의점에 갔는데!~!
어떤 남자에가 나한테 고백하면서 내 폰을 강제로 뺏더니
지 연락처찍더니!~!
사람들이 다 보는데서
키쑤를했다!~!
시발 이 남자애 유명그룹 얼짱이라는데!~!
내가 인기가 쥰내 많다는게 이래서 짜증난다!~!
나도 김남주나 박초롱같이 못생기게 태어나보고싶다!~!
그렇게 못생기면 듣보로 살고 !~!
병풍쩌리로 살아서!~!
대표가 밀어줘도 안유명해지고!~!
그럼 마음대로 남자도 사귀고
남자가 안귀찮게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