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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메)♥우주최강 귀요미 모찌♥

씨제이 |2012.06.27 05:41
조회 26,586 |추천 118






 


모찌 3개월때!!!

한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던 작은 몸뚱이 ㅠㅠ...

애기티가 마구마구 남..


이름은 모찌..


가장 친한친구의 별명을 따기도 했고


새하얀게 모찌떡같아서.. 그냥..


성격도 말랑말랑하게 예쁘게 커달라고 모찌라는 이름을 짓게됫음



저때는 몰랐었음


이 아이가 나중에 어떻게클지...




 



모찌 잠들었을땐 가래떡 ㅋㅋㅋㅋ


그리고 깨어있을땐 자주 다리를 꼬고 앉아잇음;;;


털갈이 시즌때는 털이 장난아니게 많이날림.. 


하지만 괜찮아 넌 예쁘니까









근데 애가 점점 나이가 찰 수록 성격이 거칠어지기 시작함.


팔잡았다고 짜증내는 우리 천사.

 






 


애기가 성격이 좀 많이 안좋긴하지만


그만큼 애교도 많음... ♥










 



한창 부 라는 갈색 포메가 인형처럼 털을 깎은걸 보고


나도 모찌를 변신시켜줫는데


웬 곰탱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눈엔 부보다 모찌가 더 예뻐 ♥.♥











 



요땐 털이 굉장히 많이 길었었음...


2달정도 된 사진인데


한강데리고 나갔을때 바람에 털날리는게 너무예뻐서 사진찍어봤슴!


우리모찌 신나서 달리면


솜뭉탱이가 굴러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우리 모찌는 참 신기한게



혀를 항상 왼쪽으로 내밈;



날름거릴때도 왼쪽으로만... 물을 마실때도 왼쪽으로만..



첨엔 너무 귀여워서 꺅꺅거렸는데



얘가 오른쪽으론 절대 혀를 내밀지않는다는걸 깨닿고 병원에 데리고가봤더니



덧니때문이라고함..















한 3달전쯤 애견카페를 데리고간적이있엇삼


위에 말했듯이 애가 성격이 매우 까칠하고 도도함..


게다가 깡도 쎄서 남들한테 시비도 잘 텀;;


저날도 어김없이 까불다가


웰시코기한테 제데로 털려서 쫄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찌는 잠잘때가 제일예쁨


왜냐면 발을 물지 않으니까.


휴지를 먹지 않으니까.


화분의 돌을 씹지 않으니까.



내가 밥을 안주는것도아니고


왜 주는 밥은 안먹고 엄한걸 물고댕기는지 모르겟음....







 




마지막 요사진은 


가장 최근사진인데


한강데리고간날 자전거가 너무 타고싶어서 모찌를 바구니에 넣고 신나게 달렸삼!!


무서워서 앞에 꼭 붙잡고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위험하지만 한손으로 찍엇음 ㅋㅋㅋ....


난 자전거 잘타니까...


는 드립.


저날 나랑 모찌랑 역주행함 ㅎㅎ


자전거계 김여사였음...


저날 자전거 타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엇삼


여튼 너무 예뻐서 색깔을 좀 넣어봣는데


역시나 너무예쁨.. 울트라 캡숑 예쁨 ♥




모찌야 사랑해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추천수1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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