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 톡톡 처음써보는데.. 떨린다 우왕 저는섬마을사는 23살 잉여집사에요 (^^)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 ![]()
음 일단 저는 초보집사구요 ㅠ_ㅠ 2월21일생 미묘 " 바라 "를 키우고있어요!
종류는 페르시안친칠라 구요 ^^ 키울까말까 약 1년정도 고민해서 분양받았어요~ 흐귱
저희 바라는 처음 분양받고 제 방에 발을 내딪을때부터 강아지스멜을 풍겼다는,,
애교도 너무 많구 얼굴도 잘생기고 넘 이쁜 저희바라 사진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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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처음 이동장에서 나온 바라~♥
나오자마자 요렇게 배까주는 센스~ >_< 넘 귀엽죠? ![]()
하..하지만 역시 고양이는 고양이! 집탐색을 시작하는 바라~
두번째 사진봐요.. 얘 어디갓눙 찾고있는데 글쎄 침대밑에 뙇!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적응완료후 저렇게 엄마다리배고 자기도 하구~ ^0^
( 무다리 죄송요...
)
다.. 다가오냥 ![]()
이..이건모냥???? +_+ 넘 사랑스러운 우리바라 ^^ ♥
요건 제가 게임할때 너무 귀여워서 찍은 사진이에용
가운데줄 1,2번째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3D게임하는 장면인데
캐릭터 날개가 팔락팔락 움직이니까 본능을 주체못하고 손으로 뙇!
컴터 책상위에서 놀다가 지쳤는지 금새잠든 바라..
헉 눈을 뜨고자네여?? 오잉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하다가 무심코 봤는데
정말 깜! 놀! 했어요.... 바라야.. 눈은감고자자
지켜보고있냥 ㅇ.ㅇ
애교피우는 바라 ^ㅡ^ 넘넘 잘생겼죠?
성묘가 되면 정말 남아답게 잘생길것같은 울 이쁜바라 -3-
아 저희 바라한테는 잠버릇이 있는데 사람처럼 누워서 자는 버릇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바라가 자는모습을보면 저도모르게 잠결인데두 사진을찍는모습을 발견하곤 해요
사진감 ^ㅇ^
하나 더 감 ^ㅇ^
뿌잉 저에게 하트를 날리며 자고있네요 호호 (혼자만의착각..?ㅠ0ㅠ)
하나 또 감 ^ㅇ^*
진리에요... 이것이 고양이냐 사람이냐! 그것이 궁금하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고양이 분양해준 언니한테
바라가 사람처럼 잔ㄷ ㅏ구~ 사진을 보여줬더니
언니가 답장이 왔어염 하나의 사진과 함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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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든..! 바라의 아빠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라가 잠버릇은 아버지를 닮은 모양이에요 푸헤헬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ㅇ_ㅇ
이것을보고 부전자전이라 하는건가....? ![]()
점점 커가는 내새낑 .! 예방접종을 늦게시켜서 아직 미용이 안되용
3차 접종 남았는뎁 하아 집사의길은 멀고도 머네요 ㅠㅠ
미용도 해주고 싶은데 고양이미용이 전신마취 굉장히 안좋다 하더라구요
야매 미용을 아는언니통해서 배워볼까하는데.. 우리 바라는 털 빗기는것조차 싫어한다는 ㅠ
하지만 물거나 그러진 않아요 헤헷 ^^
병원갔을때 의사선생님께 성격 너무너무 좋다고 칭찬받은 우리 착한 바라! ♥
택배가 왔어요♪ 씐나하고 포장지 뜯고 옷을 보는데 부시럭부시럭!
뒤를보니 저러고 놀고있는 바라... 머리를 어떻게 집어넣었을까 궁금하네여
비닐 포장지라 힘들었을텐데....... 푸핫
동영상도 많은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못올리겠네요 ㅠ_ㅠ
마지막으로 사진여러개 투척하고 이만 가봐야겠어용
봉ㅈ ㅣ안의바라 ^^
화장실매트서 더위식히는 바라 ^-^
일광욕중인 바라 >0<
나 껴..꼇냥? ㅇㅅㅇ
엄마와함께ㅋ 심기불편한 바라.. 표..표정이 왜그러니 ㅠㅠ
마지막으로 우리바라 ㅇ ㅐ기때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뿅!!!!!!! *^^*
(역시 미묘는 어릴때부터 달라...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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