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잇는 여학생 입니다.
저는 한달전에 친구가 길에서 새끼고양이를 주웠다고해서 키우게됫어요
그래서 예방접종이랑 샤료랑 샴푸랑 다사서 우리 쪼랑이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길고양이라서 그런지 어두운데 숨고 조그마한 소리에도 막 도망가고
언니랑 저가 부르면 오지도않고 도망가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나서 쪼랑이가 익숙해 졌는지 우리 가 없으면 울고
집에돌아오면 저를보고 막 핥고 그러는데 문제는....
손하고 발만 보면 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직 새끼니까 이빨이 나서 간지러워서 깨무나 했더니
점점 날이갈수록 강도가 심해집니다. ㅠ.ㅠ
첨엔 그냥 가만이 있어서 깨물때마다 그냥 이빨자국으로 부어오를 정도였는데
이제는 막 손하고 발을 피해도 막 달겨 들어서 물리면 살이 찢어지곤 합니다. ㅠ.ㅠ
첨엔 공격하는줄 알고 고양이좋아하는 친구에게 물어 봣지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오면은 공격이 아니래서 자세히 봤더니
꼬리를 흔들면서 깨물더라구요.... 손으로 혼내꼇더니 손을 더심하게 물고 막 도망가네요..
후..이 버릇을 어떡게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