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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포메]개바라기 하늘이:)

하늘이 |2012.06.28 14:54
조회 6,763 |추천 46

 

2008년 2월10일 아빠랑 여동생이 3개월 된 화이트포메를 데리고 왔어요ㅋ

처음에 정말 눈송이 인줄 알았다는~

 

 

이도 하나도 안 난 정말로 애기~

 

 

새우깡봉다리보다도 작고 뒷발도 자꾸 미끄러지고.3개월됐다고 했는데 그거보다 애기였을 것 같다는;;

 

 

맨날 자고,

 

 

발바닥도 핑크색!!!!

 

 

또 자고... 지금도 저 자세로 가장 잘 잔다는...ㅋㅋㅋㅋ

 

 

오자마자 며칠 안됐는데 노란 위액까지 다 토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병원데려갔는데 파보같다면서 죽을 거라고 하시더라고요ㅠ.ㅜ

심지어 병원비도 안 받으시면서 분양받은 곳에 돌려주라고까지 하셨습니다 ㅠ.ㅠ

하지만 씩씩하게 살아남아서 지금도 저희 곁에 있답니다 ^___________^

 

 

제 주머니에도 쏘~옥 들어가던 시절 :)

 

 

지금은 어엿한 숙녀가 된 개바라기 하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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