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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다이어트로~ 이번 여름 바캉스도 성공하자!ㅋㅋ

호롱롱~ |2012.06.28 17:43
조회 40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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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여름 휴가 다녀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시 여름이네요!


사실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맞는 건데.. 여름에만 반짝 하게 되는 것 같아요~ㅠ

 

그래서 이번에는, 여름 바캉스도 대비할 겸,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시작 전에 계획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제작년 겨울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작년 여름까지 8kg을 뺏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이악물고~  이번 다이어트 계획을 짜려고 해요.

 

 

 

 

먼저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실 때 무리한 체중감량을 목표로 잡는 분들이 있는데요


과한 식단조절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전 D-day 설정해놓고 차근차근 단계별로 진행해요~


다들 그렇듯이 다이어트를 할 때, 친구도 보기 힘들고, 일 하면서 진행하기도 힘들어요.

더군다나 행사나, 모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계획을 달라져야 합니다.

 

저는 2주일로 D-day기간을 정해놓고 체크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목표는 체중변화가 아닌, 계획실천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2주 계획 : 줄넘기 매일 1000회, 운동장 10바퀴, 간식 먹지 않기!


이런 식으로 약하게 잡아요, 이걸 모두 지킨 뒤 다음 2주차 분기에는 계획이 달라져야겠죠?

두 번째 2주 계획: 첫 번째 주차 계획 + 매일 웨이트 40분 / 매일 저녁 식사는 체중 조절용 시리얼

이런 식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점점 늘려 가야합니다.

처음부터 떡하니 3개월 잡고, 매일 저녁은 굶어!라고 한다면, 중간에 무너지기 쉽겠죠?


전 저번에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아침,저녁 식사는 체중조절용 시리얼.

 

점심은 과식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자유.

전 먹는 것을 좋아하고,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점심은 동료들과 같이 먹는데
사실 도시락 싸고 다니면서 혼자 먹기가 좀 그래요.

그래서 점심은 과식은 하지 않고, 자유로 식사를 합니다.
돈가스, 밀가루 음식도 점심에는 먹습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 식사를 라이트업을 먹고 있으니까
점심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에요.

또한, 점심을 자유식으로 함으로써 다른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아침 저녁은 신세경씨가 광고하는 라이트업을 먹는데요,
이번에 FIJI여행 프로모션이 있다는 광고를 보고
겸사 겸사 이 시리얼로 골랐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먹을 체중조절용 시리얼을 정하고
점심은 자유로 먹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적당한 과일이나 채소 등을 곁들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점심 저녁은 라이트업, 점심은 자유식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안 받고 다이어트를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면 항상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지?’라는 생각과 함께 포기하기가 쉬워요.

저도 이렇게 해서 살 빼려고 합니다.


또한 운동은 유산소 운동 및 복근 집중 운동을 계획했습니다.

유산소 운동도 1시간 이상 뛰면 무릎에 무리가 오기 마련입니다.
30~40분 사이 유산소 운동을 추천해드려요.
자신이 취약한 부분은 중점으로 웨이트를 한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휴가를 대비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다시 정리해서 말씀 드리자면

1. D-day 다이어트를 하되, 길게 잡지 말고, 2주씩 분기별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라.
2. 아침 저녁은 체중 조절을 위한 식단으로 하고, 점심은 자유식 (과식금물)
3. 무리한 계획과, 과한 체중감량은 금물!

이렇게 계획을 짜면 별로 힘들이지 않고, 살 뺄 수 있습니다.
또한 마냥 살을 빼야지, 날씬해져야지 보다는 자신을 더 가꾸기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세요 ^^

 

마지막 사진 신세경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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