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은 야간 교대하고 나서 당장은 별로 할게 없슴
FF오면 그거 체크하고 진열하고.. 오는 손님 계산하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보면
시간이 대박 잘가긴 개뿔 엄청 안감..
한 3시까지가 고비임
그리고 gs는 알바시간 내내 계속 서있어야됨 의자같은거는 우리한테는 있을수가 없어
3시되면 음식물쓰레기통 비우고 분리수거하고 대충 물건 재고확인하고 없는거 슬슬 채움
나쁜점은 4시 30분쯤 되면 물류 오는데 이떄부터 나의 모든 신경세포가 가동된다
쉴새없이 계속 왔다갔다 움직이는데 이때 손님 오면 죤트 짜증남
레알 매장 문 닫아버리고 싶음 ㅋㅋㅋㅋㅋㅋ
센터박스 7개 정도에 라면 과자박스 등등등
이거 다 일일히 체크하고 진열하다보면 어느덧 순식간에 6시가 됨
이미 땀으로 몸은 적셔짐 우리매장은 아직 에어컨 안틀어줌 레알 더움
그때부터 청소하면 교대시간.....
그리고 난 지금
토나온다 또 이짓 하러 가야되네 ㅋㅋㅋㅋ그나마 내일 쉬는날이구나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