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살 여자 중학생인데 이번에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판에 써요.
편의상 음슴체 ...ㅋㅋ.....
제가 이번에 시험을 잘봐서 노트로 바꾸게 됬는데 유플*스로 통신사를 옮기려고 했어요. (올*에서)
제가 학교에 있을때 아빠가 핸드폰가게가서 개통하고 다음날 쯤 받으려고 했는데 ( 개통한 날이 금요일)
그런데 제가 노트 분홍색을 하려고 하는데 분홍색이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좀 기다리면 받을수 있다고 해서 주말껴서 월요일까지 기다렸어요. 근데 아직 기계가 안왔대요. 그래서 화요일까지 기달렸죠. 그리구 기계가 왔다는데 거기서 부모님이 핸드폰이 4대(?) 있으면 개통이 안된데요. 그래서 하나 해지하려고 보니까 누가 저희 엄마 주민으로 핸드폰을 개통해서 요금 70만원을 안낸건에요. 그래서 유플*스에 전화해서 말을 하니까 안산 대리점에서 돈을 저희에게 준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기달렸어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아빠한테서 개통됫다고 폰가게 가서 찾으라는 소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 안산대리점 직원이 '내일 드릴게요.' ' 내일 꼭 드릴게요.' 이러면서 미룬거에요 그게 일주일도 좀 넘었어요.계속 어제까지 기달렸어요. 근데 오늘 돈 받고 개통하려고 보니까 그 저희 엄마 주민으로 개통한 사람이 또 올*에 개통하고서 50만원 요금을 안낸거에요. ㅋㅋ아 쓰니까 화난다 이제 개통되는줄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올*에 전화하니까 15일 정도 걸린다구 하는거에요. 지금까지 기다린게 언젠대 ㅋ...
아빠는 내일 신고한다구 하고 저는 계속 기달려야 할판이에요 ..ㅋㅋ.. 거기다가 쓰던 폰도 고장나서 안돼는데 .. ㅋㅋ... 뭐 그 도용한 사람 알고싶어도 저희 엄마 주민으로 개통했으니까 알 방법도 없고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판에 써요 ㅠㅠ 도움 좀 주세요 ㅠㅠ
수정 -
일단 경찰에는 신고했어요. 그리고 올레에서도 15일이면 해결된다구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