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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마누라..그리고 나

 

 맞벌이로 분가해서 살다가 애도 있고 하니깐.. 힘들더라고..

 

그래서 부모님과 같이 살자고 했더니.. 고민 없이 알았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같이 살고 몇개월 뒤 어머니는 우리 마누라한테 교화대서 아버지 밥도 안해줌...

 

마누라랑 어머니랑 같이 도배사업할꺼라고 하면서 진짜 장난아니 였는데..

 

둘다 커리어 우먼이고 뭐고 하면서 아침에 둘이서만 밥을 해먹고 나가는데..

 

아버지랑 같이 정신적 아노미 상태에 빠져서 한동안 멍하니 지냈는데.. 왠걸..

 

아버지도 도배한다고 하시네...

 

3명이서만 아침밥을 먹고 나가네.. 저녁밥도 먹고 오고..

 

왕따 된거 같아서..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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