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쓰는 글은 모두 사실이며 이에대해 한치에 거짓도 없이 작성하였습니다. 제동생 예기를 하고자합니다...
동생은 94년생이구여 미성년자입니다.
처음에 아는 형소개로 패밀리 마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되었다 합니다..
점주가 바뀌기 전까진 괜찮았습니다, 점주님도 잘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아버지와 떨어져 사는 제게 정말 힘이 되어주셧다 하더라구여,..
문제는 점주님이 바뀌고 나서입니다, 점주님이 그만하신다하여 한동안 근무를 쉬고 전에 일하던사람이니까 와서도와달라고해서 5월 8일부터 근무를 다시 시작하게됬다합니다. 시급 4500원이라는 수습 시급으로주시면서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편의점아르바이트를 시키면서, 이에대한 연장근무수당도 제대로 주지않으면서 아르바이트생이 빈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오전 오후 추가 근무를 계속 시켰습니다, 여기까지는 다 참을만 하지만, 동생이 1000만원 정도의 손해를 냈다고 합니다, 더억울한건 동생이 1000만원 정도 훔쳤다고하면서 중도 집계금을 빼는 장면만 씨씨티비로 저장해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이에 근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자 싸인도 받지 않고 일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근거도없이 1000만원이라는 돈을 다 물어내라고 하시더라고여..
어머님도 공장 아르바이트를 다니면서 생활 형편이 좋지 않고 아버지 또한 연락이 안되어 처리가 불가능 합니다. 길게쓰지 않겠습니다 . 현제 고소 되어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방문하기전이고 , 너무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이에 맞고소 대응 할것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하던곳은 하남시 덕풍시장 맞은편에 있는 패밀리 마트 한마음점입니다. 다른분들은 이러한 피해자분 발생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성년자 불법 고용애대한 처벌 요청 또한 함께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