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식당을 하십니다
주말마다 와서 일을 도와 달라시네요
만날때마다 "주말에 좀 와라"이러시면서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저희 부부도 주말에 놀러도 가고싶고 해야할 일도 많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자꾸 저러시니 점점 더 싫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댁이 식당을 하십니다
주말마다 와서 일을 도와 달라시네요
만날때마다 "주말에 좀 와라"이러시면서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저희 부부도 주말에 놀러도 가고싶고 해야할 일도 많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자꾸 저러시니 점점 더 싫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