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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리나는 시댁

신품 |2012.06.30 12:31
조회 7,902 |추천 6

시댁이 식당을 하십니다

 

주말마다 와서 일을 도와 달라시네요

 

만날때마다 "주말에 좀 와라"이러시면서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저희 부부도 주말에 놀러도 가고싶고 해야할 일도 많고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자꾸 저러시니 점점 더 싫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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