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먼저 올려 드릴게요!
첫날엔 정말 발이 두개가 올려진 것 처럼 퉁퉁 부어서 말도 안나왔어요.
목포에서 이런 치료를 받고, 지금 현재 구례 쪽에 이모가 계셔서 가까운 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해서
구례쪽에 계세요.
근데 구례쪽 병원에서도 본인들도 의사인지라 어떠한 말을 해주지 못하고, 치료만 해줍니다.
마지막 사진은 오늘 찍은거예요.
도와주세요.
**위 사진들은 구례에 있는 새 병원으로 옮기시고 찍은 사진 입니다. 저 병원이 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지금 저 곳에서 치료중이세요.****
그리고, 목표에 있는 이 병원이 큰 곳이 아니였고, 할머니가 살고 계시는 동네에
주민들이 의사를 데려와서 만들어놓고 운영하는 병원이였데요.
할머니는 다리가 부러지셔서 다니시던 병원까지 가시기가 힘드셨고,
가까운곳을 찾아 그 병원에 가셨는데
부러진다리 통기부스 하는데 사람 다리를 저런식으로 만신창이를 만들어 놓았어요.
분명 그 동네에 노인분들은 그 병원을 또 이용 하실 겁니다.
이런 피해를 막아야 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같아선 정말 그 병원 다시는 운영 못하게 하고싶습니다.
의사도 정식 의사가 아니랍니다. 걸려있는 사진과 다르답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할머니 밖에도 이런 피해자가 있을 수 도 있고, 앞으로도 생겨날텐데..
나이 드신 분들이라고 의사가 사람몸에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이 상황에서는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 또 다른 피해를 막고, 그 못된 돌팔이 의사를 혼내줄 수 있나요??
아는 것도, 가진 것도 없어서 이렇게 여러분께 도움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