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맨날 판 동물사랑방 구경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 써봄다.
눈팅하다보면 정말 귀여운 강아지들이 참 많슴다
주인들이 참 부럽슴
저는 집에서 개를 처음 키우게 됬는데
얘가 다른 집에서 살다가 주인이 못키우게 되서 데려오게됬슴다.
처음엔 얘를 데려왔을 때 아파트에서 키우던걸 데려와서
성대수술을 시켜논 상태였는데.
솔직히 왜 그렇게 까지 해 가면서 개를
키우려고 하는 지 이유를 몰랐었슴다.
는
사실 아직도 모름..
걔가 짖고 싶어도 맘대로 못 짖는거 보면 아직도 안쓰러움
그리고
저는 우리집 개 종류를 잘모름;; 혹시 아는 사람있으면 좀 달아주셈여
뭐 들었는데 맨날까먹음
각설하고
우리집개임당
학교 다녀오면 이렇게 눈에 불키고 기다림당
뭘보는개?
우쭈쭈ㅉ쮸쮸
치아라,
나는 강한개, 너란 남자에게 빠져들지않아
나는 지금 미쳐가고있다.
이 개껌에 내 모든 몸과 영혼을 맏겼다.
개껌만이 이집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간식이니까
이게 바로 지금의 나다
냠냠냠냠냠냠
내가 이불에 누워있으면
우리집 개가이럼;;
혹시 병명을 아는 사람은 댓글좀
그리고 빡치니까 돌격
너를 정.벅.한.다
정. 벅 (윙크)
근데 냄새가 좀 심함..
나를 정. 벅 하다니
그렇다면 나는 너를 먹. 역 시킨다
벅벅벅벅
근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김
우리 개도 과연 헤 엄을 잘칠까...?
실. 험. 개. 시
마.. 그라믄 안대
아.. 안돼
돼!
포기상태
헤엄을 잘침
댁들 개들도 아마 헤엄을 잘칠겁니당
목욕시키면서 물속사진 같은건 방수캠으로 찍음
효자임 바닷가에서도 쓰고
목욕 하니개.. 아주 시원한개.. 좋은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졸려서 쳐잠쳐잠^^
우리 개찡어떠함..??
나도 우리개찡으로 베스트한번 가보게 추천좀해주세여
나는 개찡 견종도 잘모르지만.. 개찡을 사랑함;;
개찡관심많이가져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