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재림 때 타고 오시는 구름은 무엇인가?
기독교인으로서 정말 궁금한 내용이였는데 천지일보에
자세히 비교하여 실어 주었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천지일보 기사 인용)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 최ㅇㅇ 위원장
구름은 영과 아무 관계 없어
모든 사람이 보는 중에 재림
통일교에서는 구름을 육체라고 하는데 반해 구름을 영이라고 하는 곳도 있다.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는 표현은 묵시문학적 표현이며 구름은 영과 아무 상관이 없다. 예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하늘에서 강림하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마 24:30, 26:64, 막9:7, 13:26, 14:62).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9~1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최ㅇㅇ 강사
예수가 영으로 재림한다는 뜻
영으로 오심을 구름에 빗댄 것
구름은 보이지 않게 가리우는 것으로서, 구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은 영으로 오심을 뜻한다. 사도행전 1장 9~11절에 구름이 예수님을 가리워 보이지 아니할 때 ‘본 이대로 오신다.’고 천사가 말하였다.
마태복음 24장 31절의 천사와 함께 오시는 예수님은 27절에 번개(영)같이 임하신다고 하셨고, 누가복음 17장 22~24절에는 번개같이 오시므로 보지 못한다 하셨으며, 요한복음 16장 10절에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나를 다시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다. 사도요한은 계시록 1장에서 영으로 예수님을 보았고, 구름 타고 오시는 이는 예수님이요, 예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계시록 10장의 천사였다.
마태복음 17장 10~13절과 마태복음 11장 14절에 엘리야의 이름으로 온 세례 요한을 보는 것이 곧 엘리야를 보는 것이며, 요한복음 5장 43절과 요한복음 14장 8~11절과 요한복음 12장 44~46절의 예수는 아버지 이름으로 오셨고, 아버지는 예수 안에 임하셨으며, 이 예수를 보는 것이 곧 아버지를 보는 것이었으며, 예수를 믿는 것이 곧 아버지를 믿는 것이었다.
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시고(계 3:12), 이긴 자는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으신다(계 3:21)고 하셨다. 그러므로 구름 타고 오신다는 것은 구름에 가리워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이 ‘영으로 오시는 것’을 말함이다.
◆고신대학교 신학과 송ㅇㅇ 교수
실제 구름타고 재림한다는 것
구원자와 심판자로 오심 상징
계 1:7은 요한계시록 전체의 ‘부분적 과거론적 해석’을 위해 중요하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이것은 구약 배경을 가진 표현인데, 미래에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의 최종 재림(the Parousia, the Second Coming)을 의미하지 않고(예, Kistemaker, 2004:237, 242), 요한의 독자들이 살아 있을 동안에 영광 가운데 구원자와 심판자로 예수님이 오심을 상징한다(보라. 신 33:2, 사 19:1, 슥 1:16, 말 3:1~2, 마 10:23). 그렇다고 우리는 주님의 최종 파루시아 때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이ㅇㅇ 이사장
실제 구름타고 오신다는 뜻
재림 때 하나님 나라 임해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란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뜻이 있고, 또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님의 재림 때에 함께 임한다는 뜻이다(유 1:14). 성부, 성자, 성령께서 이루어 나가시는 하나님의 나라, 성도들은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나간 그 나라가 온다는 말씀이다.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고 하였는데, 각 사람이 다 본다는 것이다. 그를 찌른 자들이란 교회를 핍박한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 데 손해를 준 자를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 운동에 상처를 주고, 찌르고, 방해하고, 손해준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에 다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절대 손해를 주면 안 된다. 자기가 입힌 상처도 그 날에는 숨김없이 나타난다. 그 날에는 자기가 순종하여 이룬 것도 그대로 나타나고, 자기가 구원 운동에 상처를 준 것도 그대로 나타난다.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에 그 나라에 상처주고, 그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지 못한 것에 대해 모든 족속이 다 애곡한다는 것이다. 성도가 자신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 나라의 건설에 손해를 주었다면 그 결과가 예수님의 재림 시에 나타난다.
천지일보 기사 내용.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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