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예전에 사귈때도 초반에 자신이 정말사랑했던 첫사랑이랑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사귄 초반에 저한테 해줬던 이벤트들이나, 같은 장소에 갔을때 항상 보고싶다고 했었거든요ㅜㅜ
처음엔 나중에는 괜찮아지겠지 이런생각을 했어요ㅜㅜ
남친이 진짜 좋았거든요ㅜ
그래도 계속 그러길래 화가나서 그만해라고 했더니 그후론 얘기를 안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최근들어서 들은 얘기들이 너무 질투가 나네요ㅜ
상세히 말해줬던 이벤트 얘기나 저랑 걸으면서도 그여자애와의 추억을 떠올린다는 생각이 ...
저를 힘들게 해요ㅜ
사진을 보여줬었는데 사진은 정말 이쁘더라구요
근데 약간 사진빨이긴하더라구요
ㅜㅜ 사진만큼은 이쁜건 아니지만 이쁘긴이쁜건 같더라구요
저한테는 편지를 써준적도 이벤트를 해준적도....
공부를하고 돈이없다는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계속 비교가 됩니다.
이렇게 질투를 하면 안된다는것도 알고 저자신을 괴롭힌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일을 질투하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바보스러운 행동이라는것도 알고 있어요
근데 문자를 했던 일이나 저랑 있으면서 그녀와의 추억을 떠올린 행동, 사진을 굳이 보여준 행동은 이해가 안갑니다.
저의 질투로 더이상은 힘들게 하고 싶지않은데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