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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버스녀

양광민 |2012.07.01 21:43
조회 5,035 |추천 6
요즘 무개념녀에 대한 그들이 참 많이 올라오는 걸 보면서
정말 저런 여자들있나 하고 의심하기도 해보고 했습니다만
오늘 막상 겪어보니 기분 더럽네요 ㅋㅋ
명동에서 9시쯤 9301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래도 저녁시간이라그런지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더군요
분명 제가 기다릴깨만해도 몇없었는데 말이죠. 버스가 다가오니 무슨 좀비들처럼
갑자기 사람들이 막 밀고들어오네요. 뭐 사실 버스한번씩 타다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딜서의식없다는건진작에 느꼈기에 별로기분이 상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자리를 찾아앉으려고 하는데 아까 버스를 탈때 뒤에서 미친듯이 새치기해서 들어간 여자들이 보이더군요
앞에군데군데자리가 있었고 전여자친구와앉으려고 맨뒤에까지 오게되었죠
자리가 한자리씩떨어져있어서 어쩔수없이 여자친구흘 앉히고 맨뒤에5자리있는곳에
한자리가 비어읹으려햇죠.
그랫더니 앞서말한 그무개념녀둘이 갑자기 가방을 탁놓더니 자리가 있네 임자가있네
그러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고 무슨 자리를 맟아놓냐고햇더니 욕을하면서 궁시렁대네요
잠시후 남자친구인지 어쩐지하는 사람이 맨늦세타서는 조용히 앉네요 ㅋㅋ
자리 ??비켜줄수있습니다만 기본적인질서의식도 개념도 없는 여자들보고 있으면
여자들전체를 욕하고 싶어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뭐 화가 난다기보다는 기가 차네요 ㅋ 전체적인상황을 말안해서 
별거아닌것 같이 보일수잇지만 겪어보신분들이 꽤 많을거 같아서 이해되실듯하네요
사진올리고 싶지만 참도록 하죠. ㅋ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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