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안녕~난 너에 남자친구 종석이야
내가 항상 너 들들볶고 너 못살게굴고 미안할짓이라곤 산더미같이하고
항상 받기만하고 주는건 별로없고 맨날 고맙다는말로 대신하고
그래도...
너만 사랑하고 너만 옆에서 들들볶을거고 너 못살게굴어서 같이살거고?ㅋㅋ이건좀애반가?ㅋㅋ
미안한것보다 더 사랑할거고 받기만한거 몇배로 돌려줄거고 앞으로도 계속사랑할거야
여보야 내일은 시험이다!!여보 나때문에 공부도 많이 못하고 시험도 망칠수도 있겠다
그럼 내가 공부로는 몰라도 성공해서 너 나한테 시집오면 되겠다
걱정마~
그리고 나는 항상 너가 추억으로 남는다보다 현재진행형이 되야해
내가 앞으로도 섭하게만들고 너 화나게하고 어쩌면 화나게 할진 모르지만...
절대로 남들이 똑같이준 상처는 주지않을게
지금 하는 사랑한다 위에 쓴글이 단순히 지금 사랑해서 쓰는 학창시절에 철없는짓이아니라
진심으로 나종석이는 슬길 사랑해 앞으로도 여보야 변하지말고 꺠알감동이지?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