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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옆집 사는 사람입니다.

IU네옆동네... |2012.07.02 17:45
조회 53,017 |추천 22

아이유씨가 저희아파트 옆동네에 살아서 학교 가면서  가끔 본적은 있습니다.

 

정말 믿음직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우연히 집앞 치킨집에서 아이유씨를 만나서 같이 맥주한잔하고 이야기도 좀 해봤는데 사람 하나는 진국 이었습니다..

 

참 솔직한 점도 맘에 들었고 믿음감도 가고 그래서 난 아이유씨를 믿었던 만큼

 

내 후배도 믿었기에,난 아무런 부담없이 아이유씨를 내 후배에게 소개시켜 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후배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그 어느날

 

추천수22
반대수106
베플건모빙의|2012.07.02 23:49
ㄴ..나도 모르게 리듬타면서 읽고있었어.. -------------------------------------------------------------------------------------- 앜ㅋ베플 될줄 몰랐음.. 근데 반대 1은 누구지.. ...건모씨?
베플162女|2012.07.02 20:51
잘못된만남-김건모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난 아무런 부담 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그런 만남이 있은 후 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 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날 이후로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그제 서야 난 느낀 거야 모든 것이 잘못돼 있는 걸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돼있었지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또 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 할 것 같아 왜난음정박자까지맞춰가면서글을읽었던거지
베플ㅋㅋㅋ|2012.07.02 20:42
글쓰다 뒤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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