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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살인마 2탄★★★★

호랄히요 |2012.07.03 10:20
조회 259,802 |추천 233

안녕하세요안녕

날씨가 무척이나 덥죠?폐인 모두들 힘내시구요

저의 판을 좋아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짱

 

댓글중에..

이어지는 판 해달라고 하셨는데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로 12탄까지

쓴건 이어지는판 추가가 안되더라구요거부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 판을 보고싶으시다면..실망

↑ 제목밑에 저의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제가 쓴글들을 전부 보실수가 있어요ㅠㅠ죄송합니다엉엉

 

오늘은 대한민국 살인마

박한상에 대해서 쓸게요

2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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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공공의 적

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공공의적의에서  이성재가 맡은 악역 조규환이

바로 박한상을 모티브로한 역입니다.

 

 <박한상>

 

박한상은 1994년 5월 19일 새벽0시경

당시 한약협회 서울지부장이던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끔찍하게 살해후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결찰에 검거되면서

방송을 통해 세간에 알려진 대한민국의 살인자 입니다.

 

↑ 박한상                                                

 

박한상은 1971년 한약상을 하는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1990년 고등학교 졸업후 지방대학 토목과에 입학하지만

학업에 열중하지 않아 군대에 입대.

 

제대후 박한상은 학교에 복학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였으며

1994년 아버지의 권유로 미국 로스엔젤레스 퍼시픽대학에

어학연수를 떠나게됩니다. 박한상은 미국 유학중

도박과 향락에 빠져 학업에 충실하지 못하고 도박으로

빚만 늘어나 생활에 지장이 생기자 아버지의 반 강제적

호출을 받고 한국으로 귀국. 이일로 인하여

아버지에게 반감을 갖게됩니다.

 

박한상은 귀국후 직업을 갖지 않은채 무의미하게

생활을 지속하다가 아버지가 "빚을 안갚아주고 호적에서 파겠다"고하자

 도박 빚도 청산하고 빠른 시일 내에 부모의 100억 원대 유산을 상속받기 위하여

부모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1994년 5월19일 새벽 0시경

 

박한상(23세)은 자신의 옷에 피가 묻어 범행이 발각

될 경우를 대비하여 옷을 모두벗고 침대시트로 몸을 가린채

 부모가 잠든 방에서 25cm 등산용 칼로  아버지를

50여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

 

낌새를 차리고 부엌으로 달아나는 어머니를 쫒아가

40여차례를 찔러 살해한뒤 화장실에서 몸을씻고

차고뒤 숨겨둔 휘발유를 가져와 불을 질러 증거를 인멸.

오전 9시 119에 집에불이났다고 신고합니다.

 

사건이후 박한상은 태연스럽고 금고를 옮기고 마당을 청소.

 

경찰조사 당시 경찰은 한집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박한상에게만 아무런 상처가 없는점과

 

화재사건인데 시체에 피가 흐르고 흉기에

여러군데 찔린 상처가 있는점.

 

맨발로 나왔다는 박한상의 발이

금방이라도 씻은듯 깨끗한점

 

박한상의 종아리 이빨자국이

아버지의 치아구조와 일치한점

 

장례식이후 박한상이 애인과 히히덕 거리며

대화를 하고 삼우제를 지낸뒤

한약상을 처분해야겠다라고 태연히 말한점등을 근거로

추궁하자 박한상은 부모의 재산을 노리고 저지를 짓이라고 자백.

 

1994년 5월26일 검거되어 1995년 8월25일에

대법원은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한상을

사형선고

 

현재는 대구 교도소에 수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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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저의 판을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주말에는 판을쓰지 않아요...ㅠㅠ...미워하지 마세요ㅜㅜㅜㅜ...

항상 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쩌실거임?...??책임져야 하나요..?당황ㅎㅎ

판을 그만쓸경우가 생기면 마지막판이라고 꼭쓸게요..음흉

 저도 이런 정성으로 공부했다면 ...전교일등짱

 기다리셨다니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윙크

 

 

 

 

추천수233
반대수6
베플ㅜㅜ|2012.07.03 19:51
베플감사합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저 아들은 쓰레기에요. 부모님은 저런 아들의 태어났을때 하늘을 얻은거같으셨을텐데; 저런 쓰레기 같으니라고...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투뎃이 바닥을 기는 제 홈피 한번이라도 들러주시면 안될까요... 헐... 범인 종아리에 있던 아버지의 치아 자국.....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으면 그렇게라도 아들을 멈추고 싶으셨을까...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들게 평생을 모으신 돈을 가로채려고 한 아들, 정말로 쓰레기네요.......
베플namegon|2012.07.03 12:52
글쓴이 기다렷어용살인마라도 저렇게 머리나쁜 살인마는..... 오옹 5번째 베플 앗사 솔직히 저가 저 살인마 보고 머리 나쁘다고 한거는 불 태우고 자기도 그을리게 하지 안앗다는 점과 어머니 아버지를 감히 그렇게 대하는것에 대해 충격 느꼇기 때문입니다 반대 하신 한명님 이해하세요? 올 90으로 늘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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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7.03 15:05
하 살아있대 ..... 살아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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