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싄나는 금요일!!비가와도 엄청 덥네요ㅠㅠ
저번판에 설문조사를 했었죠?
결과는 압도적으로 써야된다는 의견이많아
계속 쓰기로 하였습니다^^~
설문조사에 응하여 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에 이어지는판 왜엄서용?
검색해도 안나옴..ㅠ![]()
삭제하셨음?
등등 댓글이 많은데요ㅠㅠ검색하는게 아니라
제 닉네임을 클릭하면 나옵니당..ㅠㅠ참고하시길^^
오늘은 광대살인마 존웨인 게이시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5탄 GOGO~
------------------------------------------------------------------------------------
살인마 광대 존웨인 게이시
서프라이즈라는 프로그램에
방영한적이 있었던것 같네요^^
(존웨인 게이시)
1942년에 태어난 존 웨인 게이시는
알콜중독자 아버지에게서 비웃음과 언어폭력을 당하며 성장.
작고 뚱뚱하며 소심한 남자로 성장하며 동성애자인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극심한 자기 혐오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는 정상인처럼 평범하게 살기위해 이른나이에 결혼하였고
아이오와 주에 정착하였으며 켄터키 프라이드치킨 체인점을 운영.
체인점 운영으로 남부럽지 않은 정도의 생활을 유지했지만
뒤로는 미성년 소년들을 유혹하고 능욕하였습니다.
그는 1968년 소년 강간 혐으로 10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선고 당일날 큰 충격을받은 아내는 이혼소송을 제기.
감옥에서의 게이시는 매우 모범적인 생활을하여 수감된지
2년이 지나지 않아 가석방으로 풀려나게 됩니다.
감옥에서 나와 시카고에 자리를 잡고 또한번의 결혼을 합니다.
그는 아는 남성들이나 부하직원,거리의소년,소매치기들을 닥치는대로
납치,성폭행 하였으며 자신의가게에 아르바이트나 구직을
찾아오는 소년들을 강간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자 클럽을 드나들며 먹잇감을 물색.
납치된 소년들에게 수갑을 채우고 고문과 성폭행을 가한후
끈과 막대기로 목을졸라 죽입니다.
이후게이시는 소년의 사체를 벽장 지하실 밑 등 버렸으며
더이상시체를 버릴 공간이 없자 지하실 바닥에 파묻기도 하고
강에버리기도 합니다.
(광대분장을한 존웨인 게이시)
게이시는 악마적 심성과 다르게 지역사회에서는 명망있는 인사였습니다.
그는 정력적이고 헌신적인 사업가로 성공했고(남들이 보기엔)
자선사업에도 깊숙히 관여했으며 어릿광대 분장을하고 지역병원의
소아 환자들을위한 자선 공연도 여러번 하였습니다
게다가 정치에 관여하여 청년 회의소 위원직을 맡았으며
심지어 게이시의 사무실에는 시카고 시장부인이며
차후 영부인이 되는 로살린 카터와의 사진까지 붙어있을 정도다고 합니다.
1978년
한밤중에 비명소리에 잠을깬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은 신고 받은대로 시카고 노어우드 공원근처의
게이시의 농장에 도착. 그러나 명망있는 인물인 게이시가
나와서 점잖게 둘러대자 경찰은 곧 떠나고 맙니다.
이무렵 15세소년 로버트 피어스트가 실종되었으며 쾌활하고 착한
소년이었던 피어스트는 방학이 되자 아르바이트 거리를 얻기위해
부모에게 허락을 얻고 게이시를 찾아가지만 그는 돌아오지않음.
피어스트의 부모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게이시의 뒷조사를시작하게됨.
경찰은 게이시가 10여년전 교도소 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즉시 영장을 발부했으며 게이시의 집을 샅샅히 수색하게됩니다.
게이시의 집에서는 수상한 물건들이 점점 나오기 시작했으며
그것은 아주 극단적 내용의 포ㄹ노잡지 배설물이 묻어있는 지저분한
전동딜, 소년들의 장신구나 옷가지 신발, 지갑등이었습니다.
한편 다른팀이 조사하던 벽장쪽에
후레시를 킨 수사관들은 엄청난 악취와 함께
썩어가는 시체가 가득한 지옥도를 발견
돼지비계처럼 변한 썩은 살점,바싹 마른살이 붙어잇는
뼈들을 발견하였으며 결과적으로 29구의 젊은남자들과
소년들의 시체를 발굴
증거물이 발견되자 게이시는 즉각 사실을 털어놓았고
그는 6년이 넘는기간동안 수많은 소년들을 강간한 죄와
33명의 소년 청년들을 살해한죄로 기소
법원에서 게이시는 자신이 이중인격으로 고통받는다고 형을 경감시키기위해
정신병으로 위장했으나 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은채
1980년 3월 사형선고가 내려으며
형이 집행되기까지 14년이라는 세월이 걸렸고
그는 그동안 그림을 그리거나 나름대로의 사회 생활을 하면서 지냅니다.
자신을 주제로 서적 40여권 영화각본2편 영화1편 노래5곡
신문기사5000건이 나왔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워하던 이 미치광이는 1994년
5월10일 자정 치사주사를 맞고 처형되었습니다.
그가 마지막 남긴말은 "kiss my ass"였다고 하네요.
-----------------------------------------------------------------------------------
저번판은 살인마가 아니라↓↓↓↓이렇게 글 적기전에 적어놨는데
전 음주운전도 살인행위와 똑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글읽으실때 사건내용만 읽으신거같은데
글좀 제대로 읽으시 길바랍니다.읽기싫음 뒤로가기란 좋은기능도 있어요![]()
앞으로 이런 댓글들은 신경쓰지 않겠습니다.본인들이 글똑바로 안읽고
이의제기하시니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므로^^
여신님 말고도 모든 분들이 좋은 댓글달아주셨는데 너무많아서 캡쳐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여신님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을 콕콕찍어서 말씀해 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