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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함께하자고 약속하더니..

억울해요 |2012.07.03 16:48
조회 1,141 |추천 5

 

이 노인을 기억하십니까 톡커님들...?더위

총선전에 몰래 북한으로 기어가더니 김정일과 영원히 함께하자고 약속하더니만..

 

 

수령님의 사랑을 배신하고 돌아온다는군요

 

갈때는 맘대로 갔지만 올때는 그렇게 하면 안되죠..툭하면 적국을 제집 드나들듯 왔다갔다, 이번엔 아예 최고형량 부과해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옛날로 치면 적을 찬양한 반역죄 아닌가요? 어느나라에서든 반역죄는 가장 무겁게 다스린다는데..버럭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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