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책상에 노트북들고 지금 뭐하는거지.....?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이삘이니깤ㅋㅋㅋ
넌지금 자고있어,,,,,ㅡㅡ 이제 일어나서 울겟지....
글구 나한테 왜 안깨웠냐고 문자하겠지....
우리뭔가 한 1년 만난듯..?ㅋㅋㅋ
아글구 닉네임은 너의 베프님이 보고 들킬까봐 쪼까 바꿨어요잉
이러고도 들키면 진짜 난,... DIE...
근데 나 여기에다가 글 올리는거 맞나?ㅋㅋㅋㅋ
헷갈리네,,, 눈치가없는건가.....
무튼 여기에다가 글을 쓰게될줄이야....
너가 나의판을 찾아다닌다는 소문을 입수했기에 오늘 겁나 오랜만에 씁니다,,,,
주위사람들한테 욕먹으면서 우리 깨알같이만난닼ㅋㅋㅋ 그치?
오늘사실 버킷리스트를 들려주고싶엇는데... 아누님....
그노래 가사가 너무좋은거같애
그 가사처럼만 보고싶을땐 늘 함껳해주기 내가 기쁠땐 같이 웃어주기
좀 힘들더라도 서로 믿으면서 헤쳐나가자.... 가끔 마음이 안 맞아도 서로이해해주자
글구 문자로 하고싶었는데 애기님이 자셔서 차마.....
사실 어제랑 오늘 너가 싫다는거 쫌 어기고 해서 마음에 계속걸려,,,,,
아 어쩌다 이리 소심남이됫지...?
무튼 거기시혀,,,, 뭔말하려고했는지 알지,,,?
너 이 글보는 날에 나 볼생각하지마,,,,,, 쪽팔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