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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경찰관, 국과수와 유가족간의 전쟁

5 |2012.07.03 20:14
조회 12,159 |추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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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경찰서 측에서는 2012년 4월 21일 새벽 5시경 오토바이로 44번 국토 상에서 (故)이재인 군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도로 옆 농수로에 부딪쳐 농수로 약 150m를 떠내려가서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위 동영상은 사건당일(4월21일) 경수로를 유가족이 직접 찍은 것입니다. (물 깊이는 7cm입니다.)

 

홍천 경찰서((故)이재인 사건) 담당경찰관 말이 수압도 전혀 없고 압력도 없는 이 깊이의 물에서 키187cm 몸무게80kg의 늘씬한 체격의 저희아이가 떠내려 갔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날부터 오늘까지 유가족측은 이의제기를 계속하였지만 경찰이라는 집단의 힘을 이용해 묵살 해 버리고 있습니다.
2주후에 나오는  목격자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교통사고, 분석, 감정, 충돌 등의 모의실험을  기관에서 종합해 보면 모든 의문이 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추천수301
반대수2
베플글매|2012.07.04 00: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과수 결과와 함께 반박 결과도 상세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베플이아|2012.07.04 00:17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베플고래|2012.07.04 00:13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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