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판 글쓰고
대부분 다 놔주라는데,,
몇몇 여성분들이 혹시 모른다고
그러시는거 같아서,,
용기내서 가봤어여,,
솔직히 좀 욕까지 하고 차놓고 가서 붙잡는게 염치없긴 했는데,,
결과야 뻔했어요,,
제얼굴 빤히 보더니
다 잊었다고 더 이상 힘들게 하지 말라네요,,
자기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다 잊고 싶데요 저하고 함께한 시간들
군대도 왜기달렸는지 정말 후회되 죽겠는데 왜 이제와서 또 사람마음 어지럽게 하냐고
그러네요...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도 생겼답니다..
서로 알아가는중인데 끼어들어서 짜증나게 하지 마래요,,
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애한테 첨으로 욕까지 먹었네요,,
ㅠㅠㅠㅠㅠ
차라리 이렇게 되고 나니까
후련하네요
평생 후회야 하고 살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다른 남자분들 저같은 실수하지마세요,,
저같이 후회할겁니다..
아이고,,,
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