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ㅋㅋ
어제 랜덤채팅어플로 한 일본인을만났는데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친구를 구하려고했는데
점점 이 일본인이 화나게 해서 서로싸우게 됐어요ㅋㅋ
스압있으니 주의하세요~!!![]()
빡쳐서 3 2 1 따위음슴ㅋㅋ그러니음슴체로..
저 : 한국에는 흥미있어요?
일본인 : 네, 정말 한국에는 성형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 : 성형은 발달해 있지만 하는사람은 소수에요
일본인 : 그렇구나, 일본에서 전부 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 : 모든사람이하진않아요, 연예인은 물론 할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은 하지 않아요
일본인 : 놀랬어요, 뭐 물어보고싶은거라도 있습니까?
( 이때까진 분위기 좋았음, 근데 갑자기 물어보고 싶은거 있냐고 하길래
왜 자꾸 우리꺼를 지네꺼라고 우기는지 묻고 싶었음ㅋㅋ)
저 : 저는 일본이 너무 좋아서 5년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최근 일본은 자기것이아닌데도 자기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거에요?
일본인 : (자기나라 섬이름인듯) 요??
저 : 독도 말이에요
일본인 : 아, 다케시마요??(ㅡㅡ)
그건 미국에 국제제판소라는 곳이 있는데 몇번이나 일본이 제판을 걸려고 했는데
한국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일본인 : 한국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 = 일본거니까
저 : (여기서부터 빡쳐서) 아~ 그래서 전세계가 일본을 싫어하는거구나~ 불쌍해ㅠㅠ
일본인 : 아 그래서 전세계가 한국을 싫어하는 구나~~불쌍해~~
한국인의 80%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하는 거 같은데?
저 : 응 ~ 그래도 일본에서만큼은 태어나고 싶지 않아
방사능의 나라, 원숭이가 될까봐 무서워ㅠㅠㅋㅋㅋ
말할 때도 원숭이 언어로 말해?
일본인 : 한글은 일본이 병합하기 전에는 100명중에 한명정도밖에 읽지못했던걸
보급시켜 줬습니다
그때까진 어땠던것일까?
나 : 뭔가 이 일본어도 원숭이언어로 들리는구만ㅋㅋ
일본인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너같은 사람땜에 일본이 싫어지네
고마워~~
대화내용은 여기까지구요, 마지막에는 아직도 남북은 휴전상태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어떻게 사냐는둥
한국도 곧 다케시마라고 부르는 날이 올것이다
라고왔길래 "그래, 고맙다 너네는 아직도 방사능이나오고 있는걸로 알고있다 열심히 잘 살길 바란다
지진보고 힘내라고 전해줄게, byebye 원숭이들" 이라고 보냈어요ㅋㅋㅋㅋ
그럼전 이만..긴글 읽어주셔서 감사감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