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실체★양악수술의 진실/양악수술부작용@양악수술후유증!!!
양악수술의 실체!! 알고 하는거랑 모르고 하는거랑 다르다!! 양악수술은 미용수술이 아닙니다!!
양악수술은 피상적이므로 겉으로 보이는 대로만 판단해서는 안 될 문제다. 미용을 목적으로 한 경험자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반대하는 데는 그만큼 감수해야할 위험 요소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양악수술은 안면신경마비, 숨막힘, 수술중 과다출혈에, 수혈에 따른 부작용 등이 잇따를 수 있으므로 성형이 아닌 치료를 근간으로 행해져야 하며 목숨을 담보로 한 큰 수술인 만큼 신중히 접근해야만 한다. 스타들의 섬뜩한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뻐지려고 양악수술을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전신 마취를 해야해서 그만큼 위험성이 따르고,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2007년 미국에선 양악수술을 한 환자 가운데 30% 이상이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고, 국내에선 올해 초 대학입학을 앞둔 여고생이 양악수술을 한 뒤, 호흡곤란으로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박상훈/성형외과 전문의 : 까맣게 나오는 부분이 기도가 되는데요, 실제로 수술하는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수술 직후에 많이 부어있게 됩니다. 가라앉기 전까지는 호흡에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양악수술은 예뻐지려고 하는 성형수술이 아니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고난도의 수술인 만큼, 턱 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양악수술 부작용 사례들 - http://cafe.naver.com/ulbogirl/674
1. 유학준비 중이던 A씨! 수술 후 바로 유학갈 생각에 거액의 입학금을 내놓은 상태였던 A,
강남의 B치과에서 양악수술을 받았지만, 수술부작용으로 의사소통 장애가 생겨서 재수술을 고민하는 상태까지 이르렀지만
B치과 측에선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고, 치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소송했다고 해요.
2. 수능을 마친 수험생 김모양, 각진 턱으로 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대학생이 되기 전에
꼭! 양악수술을 하기로 마음먹고 부모님에게 대학입학선물로 약속을 받았지만 양악수술 부작용 사례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 되어 결국엔 부모님의 반대로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3. 또, 양악수술 부작용 피해자인 H씨의 경우에는 강남 모병원 측의 과실을 인정하여
6천만원의 배상판결이 내려졌다고 해요! 아무래도 강남쪽에 성형외과가 많다 보니,,
부작용역시 거의 대부분 강남쪽 병원이 문제를 일삼고 있네요.
법원에서는 "성형수술은 결과가 환자 기대치와 다를 수 있어 치료방법과 필요성 및 개선 상태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며 "이 사건 병원은 설명을 소홀히 해 피해자가 수술여부를 결정할 권리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다고 해요.
H씨는 2007년 양악수술 후 턱감각이 사라지고 안면비대칭이 교정되지 않는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고 하네요ㅠㅠ
양악수술과 같이 어려운 수술일수록 성형수술 전후 사진을 확보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야한다고 해요.
수술 전 치아교정이 불필요하고 양악수술로 해결 가능하다고 한 뒤 후유증이 발생하자 치아교정을 하지 않고 수술했기 때문이라고말을 바꿨다는 병원 과실을 주장했다고 해요.
양악수술 후유증 , 양악수술 부작용.. 꼭 알아두세요 -.ㅠ
- http://cafe.naver.com/doriro4674/152839
★ 꼭 알아두어야할 양악수술 부작용과 양악수술 후유증 ★
양악수술 후유증 - 기도 막힘으로 인한 사망
양악수술 부작용은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입안에서 이루어지는 수술 이기 때문에 양악수술 후에 부종으로 기도가 막혀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해요.
양악수술 후유증 - 저산소증
양악수술 부작용 으로 양악수술 후에 절개된 뼈를 고정시키기 위해서
윗턱과 아래턱을 묶어두는데 이때에 절개부위인 입안에서 흘러나온 피를 뱉지 못해서
원활한 호흡이 불가능하고 숨이 가빠지게 된다구 해요.
양악수술 후유증 - 코퍼짐 현상
양악수술 부작용 의 또다른 사례로 윗턱을 이동시키면서 코퍼짐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기대했던 외모와 다른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
양악수술 후유증 - 턱감각 상실
양악수술 중에 하악사이를 지나가는 하악지신경이 손상을 입게 되어
턱감각을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구 해요 ㅠ.ㅠ
대부분의 환자들이 턱감각은 돌아오지만
몇달간은 턱의 감각이 없어서 음식을 섭취하는데 불편함이 따르는 양악수술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대요..
연예인들의 양악수술 위험성 경고
★강유미★
개그우먼 강유미가 성형과 슬럼프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강유미는 24일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 코너에 출연해 "미녀 개그우먼이란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미녀 개그우먼이 되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다시는 양악수술을 하고 싶지않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신은경★
신은경 역시 방송에서 수술의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신은경은 지난 4월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 수술은 죽을 수도 있는 수술이다. 나 때문에 사람들이 미용을 목적으로 너무 쉽게, 가볍게 생각하게 될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당시 신은경은 “수술 후 호흡 곤란이 와서 죽을 뻔 했다. 코와 턱 부분까지 절단해서 붙이기 때문에 코에는 테이프를 붙이고 턱에는 철사로 고정시켜놓는다. 숨쉬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는 김지혜와 마찬가지로 양악수술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미용 목적으로 양악수술을 고려하는 시청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은경이 양악수술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신은경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함께 최근 큰 화제를 모았던 양악수술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은 돈을 받고 양악수술을 했다는 루머에 관해 “양약수술을 다른 수술과 달라서 죽을 수도 있다. 만약 돈을 받는다면 목숨 값을 받아야 하는데 대체 얼마를 받아야 하나?”고 운을 뗐다.
이어 신은경은“붓기 빠지는 데만 3개월 걸렸고 호흡곤란을 느낀 적도 있다. 다시하라고 하면 절대로 안한다”며 양악수술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돈을 받고 양악 수술을 했다”는 질문에는 “양악수술은 죽을 수도 있다”며 “만약에 돈을 받고 수술을 했다면 목숨 값을 얼마나 받아야 할까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예뻐지기 위해 할 수술이 아니다. 양악수술은 위턱뼈와 아래턱뼈를 잘라 뼈를 이동시키는 대 수술로 수술 후 3~4주간 위아래 턱을 철사로 고정해 말도 할 수 없고 밥도 먹을 수 없다”며 “코도 테이프로 막혀있고 입도 철사로 묶여있다. 호흡곤란이 온 적도 있었다. 양악수술은 다시 하라고 해도 죽었다 깨도 다시는 못하겠다”고 솔직한 경험담을 말했다.
또 “이 이야기조차도 미화가 돼 사람들이 양악수술에 관심을 둘까봐 무섭고 시청자분들이 ‘양악수술을 하면 예뻐지나?’라는 생각조차 안했으면 좋겠다. 공인으로서 양악수술을 쉽게 생각했다는 죄책감이 든다”고 양악 수술이 목숨을 담보로 한 위험한 수술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김지혜★
김지혜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이 아니다”면서 “부정교합으로 음식을 못 씹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길 경우 한다”고 양악수술이 미모를 가꿀 수 있는 성형수술로 부각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현했다.
그는 “미적인 이유로 양악수술이 남용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나도 주걱턱이 있어서 교정과 수술을 한 건데 미모가 예뻐진 것만 부각돼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김지혜는 이날 양악수술의 과정을 공개하면서 수술의 위험성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그는 “전신마취를 하는데 그것도 폐로 직접 가스 마취를 한다”면서 “장시간 수술을 하고 수혈 받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또 김지혜는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면서 “유서를 쓰고 수술을 할 정도로 큰 수술이고 한 달 동안 아무 것도 못 먹는다. 이빨 위 아래로 철사를 감고 수술 직후에는 숨도 못 쉰다”고 설명했다.
김지혜도 한 방송에서 양악수술에 뒤따르는 고통에 대해 설명했다.
김지혜는 "양악수술은 전신마취를 한다. 장시간 수술을 해야 해 수혈을 받는 사람도 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특히 유서를 써 놓고 수술대 위에 올라갔다고 전해 충격을 안겨줬다. 그는 "한 달 동안 턱을 위 아래로 묶어놔서 아무것도 못 먹는다. 죽었다 살아난 것 같다"며 "미용적으로만 남용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신은경도 양악수술 이후 호흡곤란까지 찾아 온 사실을 고백하며 "이 수술로 죽을 수도 있다"는 섬뜩한 경고를 날렸다.
전문가는 "상악(위 턱)은 코랑 맞닿아있어서 수술 이후 코가 붓기 시작한다. 입으로만 숨을 쉬어야 하니까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 오기도 한다"고 전했다.
양악수술은 위턱과 아래턱의 위치를 동시에 이동하는 수술로 아래턱이 과도하게 발달했거나 발달하지 못한 경우에 시행하게 된다. 수술 이후 심미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미용이 목적이라면 감수해야할 위험은 상상을 초월한다.
★백재현★
최근 양악수술과 40kg 이상 감량으로 페이스오프에 성공한 백재현은 "마취에서 깨는 순간 후회한다"며 양악수술의 고통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양악수술은 죽을 것 같은 아픔이 심각한데 고통의 시간마저 길다. 2주 3주 잠도 못 자는데다가 몸을 앞으로 숙이지도, 뒤로 넘기지도 못하고 계속 눈물만 난다"며 "이정도 아픈 줄 알았다면 애초에 수술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백재현은 양악수술 결정을 앞두고 김지혜로부터 "애 낳는 것보다 10배는 더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백재현은 "다시 또 이런 결정을 해야 한다면 그때는 선뜻 결정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오연정 부장판사)는 A씨(31, 여)가 성형외과 원장 박모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양악수술로 입은 부작용에 대해 6,0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성형수술은 긴급한 수술이 아니고 결과도 환자의 기대치와 다를 수 있으므로 치료의 방법과 필요성, 개선 상태에 대해 환자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해야 한다"며 "그러나 박씨가 (환자에게) 안면신경의 손상가능성이나 부작용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재판부는 "박씨가 수술 중 주의가 부족했거나 혹은 무리하게 시술해 신경을 손상하면서 부작용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A씨가 이전에도 안면비대칭이었다는 점, 수술 자체의 위험성 등을 고려해 피고 책임을 60%로 제한한다”며 6,138만원을 배상하라고 덧붙였다.
A씨는 지난 2007년 박씨의 병원에서 안면비대칭을 고치기 위한 양악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교정치료도 받았지만 A씨는 턱이 함몰되고 부정교합이 발생했을 뿐 아니라 기존의 안면비대칭도 그대로여서 이번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