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주하면
역사적으로 아주 가치가 있는 도시이기도하고
누구나 다 수학여행과 같이 경주 관련한
깊은 추억이 있기 마련이지만..
사실은 조금 재미없는 도시로 생각했왔던...ㅠㅠ
그러다 여자친구의 제안으로 가게 된
경주 테디베어 박물관!
사실 여자친구가 가자해서 그래! 하고 따라 나섰지
기대는 별로 안했던..ㅋㅋ
난 내가 인형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줄...ㅋㅋ
근데..귀엽네..ㅋㅋㅋㅋ
마냥 귀엽기만한게 아니라
경주지역의 과거 훌륭한 역사에 대해
훌륭히 설명하는
아주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테디베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