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아
나만 혼자 이러는 거야?
나만 느끼는 거야?
내 앞에 계속 있는 거 자꾸 나타나는 거
일부러 그러는 거지? 맞지?
질질 끄는 이 상황 너무 싫어
좋아하면 다가와줘 난 이미 오래 전부터 널 좋아하고 있었으니까..
니가 그동안 누구의 여자였는 상관없어 나도 딴 남자의 여자였었으니까
그동안에도 나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면...
나도 잘못했잖아 쌤쌤으로 치고
자신에게, 서로에게 솔직해지자 우리...
나 더이상은 못 버티겠어 울 것같아
시험이 끝나면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기길 바래
톡되면 얘 특징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