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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vs 2012 토탈리콜! 원작-리메이크 전격 비교!!

조경민 |2012.07.06 11:04
조회 198 |추천 0

1990년 우리는 '블레이드 러너'에 이은

또 하나의 충격적 SF 영화를 만나게 되었으니...

바로 <토탈 리콜>!!

 

기억을 소재한 영화로 당시에 파격적인 영상과 함께 흥행을 기록한 영화죠~

(샤론 스톤은 이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다는...)

 

이런 <토탈 리콜>이 23년만에 리메이크되어 돌아온다고 하니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이 되겠군요!!^^

 

원작 <토탈 리콜>의 배우진에 비해

확~!! 달라진 리메이크 <토탈 리콜> 배우진을 전격 분석해 봅니다^^

 

 

예전의 <토탈 리콜>은 잊어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VS. 콜린 파렐

 

 

근육질로 똘똘 뭉친 아놀드 횽과

옴므파탈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콜린 파렐!!

 

 

뭔가...분위기가 확 다른 두 배우!!

영화에서 두 사람은 '더그 퀘이드' 역으로

리콜사에 기억을 심으러 갔다가 갑자기 스파이로 몰리게 되면서 음모에 빠지는 인물로 나온다죠^^

 

너무 많은 근육 때문에 오히려 액션을 펼칠 때는 조금 불편해 보였던 아놀드 횽과는 달리

 

 

총만 들고 있어도 간지 철철!!!

더불어 화려한 액션씬도 문제 없다능!!

 

예고편에서 보여지던 신들린 듯한 액션을 기대합니다 ^^

 

 

섹시 여전사의 활약이 기대된다!

샤론 스톤 VS. 케이트 베킨세일

 

 

20세기에 샤론 스톤이 있다면

21세기에는 케이트 베킨세일이 있다!!!

 

 

뭔가 섹시함만을 강조했었던 샤론 스톤과

(실제로 이 영화를 계기로 샤론 스톤은 섹시의 심볼로 부각 되었죠)

섹시+액션까지 강조한 케이트 베킨세일!!

 

영화만큼이나 섹시한 두 배우는 영화에서 '로리' 역으로 출연하며

더그의 아름다운 아내이지만 실상은 그를 감시하기 위해 파견된 스파이 킬러역을

완벽히 소화했다는 후문이...!!!

(생각만 해도 섬뜩!!!@..@)

 

 

<언더월드> 시리즈 때부터 이어 온 섹시 여전사의 모습을

여기서도 활짝! 보여주시는데!!!

(웬만한 남자 못지 않게 박력있어 보인다능!!)

 

그런 그녀의 화려한 액션이 기대되네요!!^^

 

 

원작보다 화려한 비중을 자랑한다!

레이첼 티코틴 VS. 제시카 비엘

 

 

청순하고 정갈한 이미지의 레이첼 티코틴!!

하지만 요즘은 청순+섹시의 제시카 비엘이 대세라는 말씀!!

(또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여친이라는 사실~!!ㅎㅎ)

 

두 배우는 '멜리나' 역으로

'기억 여행' 중 만나게 되는 더그를 도와주는 반란군 여전사로 나온다죠~

(저 청순한 얼굴에서 나오는 강렬한 액션이 기대된다능!!!*..*)

 

 

원작에서는 아놀드 횽을 도와주는 안내자의 역할만 전담하였다면

리메이크작에서는 안내자의 역할은 물론, 새로운 방향까지 제시한다는 사실~!

 

 

여러 영화를 통해 더욱 친숙한 배우 제시카 비엘!

여러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청순+섹시한 이미지를

<토탈 리콜>에서도 마음 껏 보여주신다는 사실!!

(너무나 기쁘다능...ㅠㅠ)

 

 

결과적으로

원작 <토탈 리콜> 보다 리메이크 <토탈 리콜>의 배우들이

더 강렬한 액션과 섹시함을 선보여 준다는 사실!!!ㅎㅎㅎ

 

더불어 더 미래스러운 배경과 여러 영상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게 만드는데!!!!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해주는 배우들 때문이라도!!

전 꼭 극장가서 볼랍니다!!^^

 

보너스로 배우들도 울고 갈 원작과 리메이크작의

비교 영상 투척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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