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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빵터진 사건 !!!!!같이웃어여 !!!

귀요미 문쌤 |2012.07.06 17:26
조회 586 |추천 1
안녕하세여 ^ ^ 일단 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하겟음저는 안산 중앙동에서 일하는 모모모한의원 귀요미 간호사임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한의원 다닌지 얼마안되서 생긴일임 !! 생에 첫 직장이기도 하고 떨리고 설레고 모두에게 잘보이겠다는 마음으로 일빠로 한의원 문을열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침일찍 출발함 !!우리한의원은 투명으로 되어있어서 안에가 다비침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을 열려면 카드를 인식하고 삐빅 소리가나면 열쇠로 문을 열어야함그렇게해서 들어갔음 그러나..엄훠나 이게왠일 일빠인줄 알았는데 이미안에 같이 일하는 쌤이 일빠로 온것임아쉬워 하고 청소를 하고있었는데 전화가옴 재빨리 전화를 받았음 사랑합니다 모모모한의원 이라고 말해야함말했음 !!!!상대방 - (다급한 목소리로) 괜찮으신거죠?!?!?귀요미 문쌤 - 네??어디세여???상대방 - 아 여기팩스회사인데여귀요미 문썜 - (전화기 옆에있는 팩스를 바라보며 ) 네 근데 어쩐일이세요^^? (문득 어제 팩스기가 잘안된다는 소리를들음)상대방 - 출동할까여?????귀요미 문썜 - 네?????????상대방 - 출동 안해도 괜찮겠어요?????귀묘미 문썜 - 네?????? 팩스가 왜출동을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캡스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쉬우니깐 소소한얘기도 써드림 같이웃어여지금 원장님 몰래 일하면서 중간중간 틈틈히쓰는거에여 ㅠㅠ 웃어주셔요우리실장님은 나를 교회다니게 하려고 엄청애를쓰심 !!!어쩔수없이 간다는 약속을하고 혼자 가기는 싫었던 나는 같이 일하는 썜을 꼬시기로 작정했음한참을 앵앵거려 같이간다는 확답을 받음 난 너무나 신나서 데스크로 나가 큰소리로 실장님 !!!!!제가 이쌤을 선도 했어여!!!!라고함...환자많았음...다웃었음.... 왜웃은지 모르는 사람 바보 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선도가 아니고 전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띨띨이 간호사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웃김 톡되면 빵빵터지는 사건 같이공유해드림 톡안되도 댓글많으면 해드림 제발........저 요즘 우울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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