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인 보드카를 많이 따지지는 않는 편이라
요즘 앱솔루트에서 스미노프로 갈아타보는 중이에요
앱솔루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스미노프도 있고 종류가 많더라구요
스미노프가 좀 더 저렴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가장 무난한게 보드카 + 오렌지주스인데요
이번에 스미노프 피치 맛이 새로 나왔다구 ㅋ
Peach Cocktail : 스미노프 피치 40ml + 오렌지 주스 120ml / 1:3 비율
만들기도 가장 쉽죠잉~ ㅎㅎ
그 다음 기본 레시피는 "토닉워터"를 사용하는건데요
본인이 용량조절하면서 마실 수 있죠
토닉워터 성분을 보면 탄산+레몬향 이래요 ㅋ
저는 토닉워터 대신 탄산수와 레몬을 함께 사용해요~
일단 비용면에서 훨씬 저렴하죠ㅋ
탄산수는 대형마트나 유명 프랜차이즈 슈퍼마켓(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롯데슈퍼 같은..)에서
구매 가능하구요 1.5L가 2000원 이하에요
레몬은 낱개로 하나만 구매해도 충분하구요 제가 가는 도매시장은 하나에 500원인데
마트는 800~900원정도 ㄷㄷ
라임도 함 먹어보고픈데 +_+ 그리스에서 먹었던 모히또를 언제 만들어 먹어야 하는뎅
바로 요 아이였죠 완전 상콤 달콤 ㅋㅋ
라임은 파는데가 잘 없거든요; 귀한 아이 ㅠㅠ
만약 오렌지주스나 토닉워터는 너무 무난해~
좀 색다른 맛 없을까 한다면 진짜 과일이나 야채, 깔루아를 사용해보세요
레몬,오렌지와 비슷한 자몽, 수박 같은 즙이 많이 나오는 과일이 편하구요
블루베리,딸기,키위 같은 색깔이 예쁜 것도 활용이 가능해요
주의할건 과육은 적당히 넣어요~ 너무 많이 넣으면 입에서 좀좀 걸려요 ㅋ
그리고 모히또랑 비슷한 색을 낼 수 있는 레드불도 가끔 아주 가끔 이용하죠
깔루아는 베이스로 못 써봤는데 도전해 보고 싶어요
달달한 커피맛 술이라고 하던데
오늘은 직접 만든 사진을 못 넣어서 아쉬운데 ㅠㅠ
다음에 레알 레시피와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