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비는 신부가 , 시어머니한테 천만원 현금으로 삥뜯는 문화이거든. 경상도 일부지역에서 조선
시대쯤에 있다가 사라진 문화인데
여초카페 레몬테라스에서, 저걸 시부모한테 천만원 현금뜯어내서, 명품사는돈으로 미화시켜서
선동중이다.그리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부활시킴.
비용도 1~2년전에는 500만원이었다가. 요즘에는 물가가 오른걸 반영해서 1,000만원 ~1,500만원 으
로 은근슬쩍 늘어남.
지금 저거때문에 결혼 파탄나는놈들도 종종있더라.
정의:신부가 시애미한테, 현금 천만원뜯어내서 명품가방하고, 명품화장품 사는데 쓰는비용.
집도 안해오는것들이, 저런 사라진 문화까지 ,재창조해서, 돋뜯어내고있다.
니들은절대 꾸밈비 해주지마라.
난 절대 여자한테 저자세로 안나갈것을 다짐한다. 맺고끊는것은 확실히 해야지, 저딴신발 개념없는
삥뜯는년하고는 결혼안한다.
이게 1~2년 전에는 그나마 소수였는데, 요즘에는 여초카페에서 이슈화성공해서, 서민보지년들도 ,
꾸밈비 아는년이 점점더 많아지고있어서, 요즘에는 아는년이
더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