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의 작은 농촌 마을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있습니다.
농촌 마을에 한부모 조부모가정의 저소득층 아이들이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의령의 좁은 마을에서는 캠프나 문화 활동들이 다양하지가 못합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 주려고 하지만 형편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올 여름에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렇게 다음 아고라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항상 선생님들이 챙겨주는 밥만 먹던 아이들에게 이번에는 직접 본인들이 준비하는 캠프를 만들어 주려고 계획중입니다.
항상 받는것에만 익숙해져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도 스스로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아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짜고 준비할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자 합니다.
7월~8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3박 4일로 진행 예정입니다.
예산이 확정되고 모금액이 다 채워지면 좋겠지만 부족한 금액은 어떻게 해서든 마련해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프로그램도 짜보고 요리도 해보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견문을 넓힐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00명의 서명이 모여야 모금을 시작할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서명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