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여러분들 하이염
우기가 돌아왔어요!!!!!!!!
ㅋㅋㅋㅋ언제나 꿋꿋한 우기다잉~
사실 진짜 내 글 인기 없더라ㅠㅠㅠ
그래도 한명이라도 추천 해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니
상처를 치유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 쓸께영..
어디까지 썻더랑.......
메세지?
오케 ㄱㄱㅆ
내가 전 편에서 내친구랑 씩씩이 친구가 커플 됬다고 그랬잖앙?
그게 남자는 핑구야! 이어 지는 판 보면 3환가? 거기서 나와
쨋든 핑구랑 내 친구 찡찡이랑(ㅋㅋㅋ맨날 놀아달라고 찡찡댐)
사귀게 됬다그랬잖아? 그래서 내가 씩씩이한테 신세 한탄 하구 있었구..
굵나 얇씩씩
씩씩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기! 썹!! (← 왔썹!이란 말 줄임말이얌)
ㅠㅠㅠㅠ찡찡이랑 핑구ㅠㅠㅠㅠㅠ 완전 부럽지 않냐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i know! right? ㅋㅋㅋ
응ㅜㅜ 난 왜 남자칭구가 없냐ㅠㅠ뚱뚱하고 키도 작고 몬생겨서 그래ㅠㅠㅠㅠㅠㅠㅠ
NONONONONONONONONONO!!!!! UR NOT!!!! I THINK JJING JJING AND YOU ARE THE PRETTIESTIN OUR GRADE!(절대절대절대절대아니야! 너 안그래! 난 우리학년에선 너랑 찡찡이가 제일 낫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내 기분은 날라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을 나는 기분이란 바로 이런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징쨔?
yup. but i don't really like jjing jjing though.(응. 근데 난 찡찡이 별로야..)
헐? 왜???
사실 이떄 기분 완전완전완전 좋았음!!! 왜냐면 찡찡이가 진짜 귀엽구 이쁘거든!!
코도 오똑하고 눈도 그렇게 크진 않지만 땡그랗구 머리도 길구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그래야 되나? 인기두 많아
근데 쫌 오두방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래서 나는 기분 완전 좋앗찌!!!
씩씩이 너 이자식
cuz.. i don't like her personality... she so na dae? kkkkkkkkkkkkso i think you are better than her in many ways.(왜냐면.. 나 걔 성격 별로야...걔 너무 나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너가 더 낫다고 생각해. 여러방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고맙닼ㅋㅋㅋ 씩씩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짜식 누나 쫌 감동인데?
hahahaha
응 빠이!!
이러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한 언니들 있으면 손!ㅋㅋㅋㅋㅋ
미안 별것 없었엌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때 진짜 기분 좋았던게 뭐냐면
내가 옛날에 씩씩이랑 꽁기꽁기한거 있기 전에
애들이랑 모여서 막 놀다가 어쩌다가
씩씩이한테 여자 친구 가지고 싶은 생각 있지 않느냐고
물어본애 가 있었거든?
그때 씩씩이가
여자친구 갖고 싶은 생각 별로 없다고.. 걍 별로 없다고
막 그랬었거든... 근데 막 내가 좋다는 듯이 말해주니까 진짜 좋았지..
저땐 내가 짝사랑 하고 있었어서 저말 할떄 진짜 상처 많이 받았었거든.. 상처 받을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희망을 잃는 느낌?ㅋㅋㅋㅋ쿠ㅜㅜㅜㅜ
ㅋㅋ근데 씩씩이가 뙇!! 저런 말 해주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지
쨋든 그래서 그날 완전 하루종일 둑흔둑흔둑흔둑흔둑흔
저날 내가 날짜 아직도 기억해! 11월 4일!!!! 탑이랑 곽민준 생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다음날이 고백데이 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 일 있다가 빼뺴로 데이 였고 하니까
별로 아무생각도 안하고 있었어
하루종일 진짜 막ㅋㅋㅋㅋㅋ 역시 고백데이 따윈 의미 없는거 였어..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궁시렁 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다....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진짜 진지하게 슬펐오
쨋든 그러다가 엄마가 찡찡이네 가서 밥먹기로 했다그래서 얼른 준비하고 나갔지!
왜냠 찡찡이네가 바로 우리 옆집이거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짓말안하고 열발자국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내가 뙇 걔네 집 띵똥!!하고
아줌마가 문열어 주시면서 맞아주시고
막 부끄부끄 포텐터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찡찡이가 날라오더니
거짓말안하고 나를 질질질 끌고 달려가는거임
넘어질뻔했뜸
그러면서
딱 자기가 씩씩이랑 페북 대화한거를 보여주는데
내용이!!!!!!!
진짜 보고.....
포풍감격....
내용이 어땟는진 다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미안
용서해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보고 돌아올께ㅠㅠㅠ 한명이라도ㅜㅠㅠㅠㅠ
다음에 봥 뿅!!!!!!!
추천과 댓글먹고 사는 우기 밥좀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