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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안경의 유,무의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내 친구 ★★

우린참병맛... |2012.07.08 18:41
조회 541,032 |추천 400

와..이렇게 많은 분들이 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이 톡이 있었던 줄도 모르게 묻힐 줄 알았는데..당황

 

댓글들 하나하나 다 봤는데 놀라움의 경지....

 

사실 오늘 이 친구랑 만나서 얘기 나누다가 인증샷 찍는데

 

어떤분이 저희를 알아보시고 댓글 다셔서 저희 식겁식겁..!!!

 

저는 그분의 포커페이스에 속아서..못알아뵜어요ㅎㅎ

 

나중에 또 뵈면 그땐 꼭 인사해요~!!

 

 

 

우선 사진 속 주인공은 93년생 20살 맞구요!!

잘은 안보이지만..인증샷!

 

카톡 존댓말은 예전에 장난으로 존댓말 썼다가 몇년동안 버릇처럼 쓰는거에요!

 

저희는 그냥 엄~청 친한 친구에요.....절대 네버 서로 좋아하는 사이 아니구요..

 

누가 얘 좀 데려가셔요..외로움에 굶주렸어요..

 

그리고 전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ㅠㅠ

 

톡된 기념으로 저희끼리 인증샷!

 

 

 

 

*악플은 소심한 저희에게 상처가 되니.. 생각으로만 해주세요ㅠㅠ

 

다시 한번 무한한 감사드립니다부끄*

 

오늘 빅하는 날이에요!!!!!공유짱♥

 

칭구야 우리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오래알지도 짧게 알지도 않았지만 

 넌 정말 든든하고 좋은 친구야 나와 개그코드도 맞고ㅋㅋㅋ

이번에 내가 안좋은일 많았는데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기분도 맞춰주고 웃기게해주고

대신 화도 내주고 충고도 해주고 내 얘기도 들어줘서 느므느므 고마운거 알지?

짜슥..너만한 친구는 없는거 같다!!!!!굿굿!!!!

너의 사촌이자 나의 친구인 지수가 이걸본다면 얼마나 놀랄까..서프라이즈 두둥ㅋ

우리의 뜬금없는 용감함이 여기까지 오다니..

정말 좋은 추억이 하나 쌓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너 방학끝나면 이제 다시 학교로 가겠지ㅠㅠ놀러올때마다 연락해 꼭꼭

얼른 기브스 풀고 얼른 너가 가고 싶어하던 곳 가자ㅋㅋㅋㅋ렛츠고고고!! 

 

안녕하세요. 전 20살 흔하디 흔한 매우 잘 먹는 튼튼흔녀입니다부끄

 

제목처럼 안경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가 큰 저의 친구를 소개하고 싶어서 톡을 쓸게요!!

 

근데 그 친구도 저도 애인이 없으므로 음슴체;

 

오랫동안 친한 베스트프렌드가 있는데 항상 안경 쓴 모습만 보다가

 

어느날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고..두둥!!!!

 

아직도 안경쓰다가 벗은 모습 보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음ㅠㅠ

 

너무 길면 재미없으니까 우선 안경 쓴 모습 공개하겠음!!

 

 

 

 

 

 

 

 

그렇슴 그냥 흔하디 흔한 대륙청년임; 튼튼한 청년임;

 

나와 항상 병맛을 겨루는 그런 친구임ㅋㅋ

 

그냥 빨리 벗은 모습 보여드리겠음

 

저도 다른 님들처럼 카운트다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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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놀랍지 않음..?

 

안경의 차이를 알려준 놀라운 예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함..

 

 

 

내 친구 지금 환자임.. 악플은 자제해주셨음 좋겟음ㅠㅠ

 

절뚝절뚝함.. 그냥 친구와 즐거운 추억하나를 쌓으려 올린것이므로 악플달면

 

 

 

 

 

 

 

 

 톡만 맨날 읽다가 쓰니까 느므느므 으릅다..므르그 쓰으들즈..부들부들놀람

 

그냥 마지막은 그 친구와 저의 뜬금없는 끝말잇기로 마무리 지음

 

 

 

안녕히계세요..꾸벅

 

 

 

 

 

 

추천수400
반대수59
베플ㅣㅣ|2012.07.09 09:41
눈이...팝업된듯 커졋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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