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 글을 전혀 볼일이 없겠지만 보더라도 전혀 알아채지 못하겠지만 .......
확신을 주지 않은 나의 행동에도 바보처럼 착하게 굴어줘서 고맙고 미안해
나이제야 알아차리고 있어..
널 보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너한테 지은죄가 너무많아서...
질투하는 니모습 알면서도 모른척 했는데...
다른애의 데이트 신청에 훈쾌히는 아니지만 수락했는데..
그동안 너한테 못했던 말 행동 다 후회된다...
확신이 생기지 않아 좋아하는 티도 못냈던거니...
많이보고싶어...사랑해 미안해 고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