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그런적없어요?가족도 친구도 다 그냥 신경안쓰고싶고주변에서 위로 되는 글같은거 보여줘도 한두번이지 무감각하고별로 감사하지 않고, 감사하고 싶지 않고,그냥 내멋대로 살고싶을때.
삶의 의미가 없어서 그런가?근데 그렇다고 죽으면 그때 아플꺼 같으니까 죽기는싫고근데 살면서 별로 하고싶은것도 없고그럼 왜 살아..
'오늘은 어제 죽어간 이가 그토록 살고싶어하던 내일.'
이 글을 보면 옛날엔 맘을 그렇게 잘 다잡았는데지금은 다잡기도 귀찮고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나만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