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의 2아이를 둔 아버지 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젊은 청년이었는데... 세월이 .. 참...
제목이 너무 무거운것 같아서 일단 가볍게 글 인사를 들였습니다.
재미난 이야기 같았으면...
음슴체 ? 라는 걸 저도 흉내내고 싶지만...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고 유트부에 올려온 영상을 소개시켜드릴려고 합니다.
다른 판에 올라온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남아 판이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 많이 오시는 판이라서 이 판에 글을 남깁니다.
아래 내용 많은 사람들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유트부 내용 -
아니 아직도 빽없고 돈없으면 무시당하는 시대입니까 ?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한 아저씨가 프린트한 사진을 가지고 울먹이며 소리치십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우리 딸 좀 도와주세요."
남편을 잃은 한 여자가 아들을 키우며 사는데 그 아이가 백운중학교 4명의 학생한테
구타를 당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운중학교며 도봉경찰서에서 이일을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다합니다.
오죽 답답하셨으면 지하철에 와서 하소연을 하십니다.
월드컵때 하나가 됐던 우리 아닙니까 ?
우라기 나설때입니다.
나쁜 놈들이 애를 얼마나 때렸는지...
개패듯 때려서 온 몸에 다 피 멍들고 이 아이는 삶을 포기하려고 유서까지 써논 상태입니다.
큰일납니다.
오늘 이 아이 죽을지도 모릅니다.
살려야 합니다.
우리가 살려야 합니다.
죽으면 안됩니다.
그 아저씨의 딸도... 그 딸의 아들도... 대한민국의 딸이고 대한민국의 아들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맞아도... 때려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월드컵때 보여줬던 우리의 히을 보여줍시다!!
감히 어디서 우리의 아들 딸을 !!!
피해자 : 서울 도봉구 백운중학교 최혁
가해자 : 서울 도봉구 백운중학교 4명의 남학생
현재 최혁은 도봉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서울도봉구 백운중학교도... 서울 도봉경찰서도
이 사건을 거들떠 보지 않는다 합니다.
최혁과 그 가족을 교육자라는 사람들이... 민중의 지팡이란 사람들이
혁이와 그 가족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대한민국의 현실입니까 ?
약자에게 편이 없는 것입니까 ?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친구들에게 전달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김혜게올림
부탁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bs5SlrGnCB0#/watch?v=bs5SlrGnCB0
이상이 제가 카톡으로 전달 받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