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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아이돌과연애담

톡톡 |2012.07.10 21:26
조회 9,062 |추천 6

와 지금은 연애중베톡에오르다니!! 헝헝헝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쓰겟습니다!

 

 

 

"번호좀"

 

 

 

번호?번호?번호?으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속으로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른나였지만 나님은 애써 싴한척 표정을 짓고 번호를 줬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밤 문자가왔음

 

 

메일

 

 

나 훈남이

 

 

메일

 

 

아ㅋㅋㅋ ㅎㅇ

 

 

라는 정말 평범한 대화를하다가 알게된게있음!!!

 

 

 

이훈남이 원래는 시골?시골은아니고 음.. 여튼 이지역아이가아닌거임

 

 

연습생생활때문에 서울로 올라왔다함ㅠㅠ 불쌍한것

 

 

혼자지내는 그심정 얼마나 쓸쓸하리오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나보다 재밌는 삶을 살고있었지만^^)

 

 

라고 생각한 나는 문자를보냈음

 

 

메일

 

 

불쌍해ㅠㅠ 우리동네완전맛있는음식점 있는데 데려가줌ㅎㅎ

 

 

 

아~~~~~~~주큰맘먹고 보냈음^^

 

 

 

그랬는데 답은

 

 

메일

 

 

진짜고마운데 나 학교끝나고 바로회사로가야되서;;미안

 

 

아 너는 연습생이었지 ㅋㅋ...ㅋ.....

 

 

나와 같은 급의 아이가아니었어 ㅋㅋ...

 

 

갑자기 급 거리감?같은게듬 ㅋㅋ

 

 

이래서 가수랑 일반인의 벽은 어쩔수가없나봐요^^

 

 

 

오늘은 짧게쓸께요 너무졸려워서 ㅋㅋㅋ

 

 

매일짧았다구여?아 ㅈㅅ...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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