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은 연애중베톡에오르다니!! 헝헝헝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쓰겟습니다!
"번호좀"
번호?번호?번호?으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속으로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른나였지만 나님은 애써 싴한척 표정을 짓고 번호를 줬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밤 문자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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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훈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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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ㅎㅇ
라는 정말 평범한 대화를하다가 알게된게있음!!!
이훈남이 원래는 시골?시골은아니고 음.. 여튼 이지역아이가아닌거임
연습생생활때문에 서울로 올라왔다함ㅠㅠ 불쌍한것
혼자지내는 그심정 얼마나 쓸쓸하리오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나보다 재밌는 삶을 살고있었지만^^)
라고 생각한 나는 문자를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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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ㅠㅠ 우리동네완전맛있는음식점 있는데 데려가줌ㅎㅎ
아~~~~~~~주큰맘먹고 보냈음^^
그랬는데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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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고마운데 나 학교끝나고 바로회사로가야되서;;미안
아 너는 연습생이었지 ㅋㅋ...ㅋ.....
나와 같은 급의 아이가아니었어 ㅋㅋ...
갑자기 급 거리감?같은게듬 ㅋㅋ
이래서 가수랑 일반인의 벽은 어쩔수가없나봐요^^
오늘은 짧게쓸께요 너무졸려워서 ㅋㅋㅋ
매일짧았다구여?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