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1살이된
대학교 2학년 입니다.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꿈은 안경사가되서 여러분들의 눈 건강과 시력을 지켜드리 고자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문득 네이트판에 저희 이야길올려서 많은 분들께 훈훈함 또는 재미를 드리고 싶
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희는 오늘로서 426일이 된 커플입니다.
제여자친구도 같은과에서 만났습니다.
때는 2011년 5월 13일 금요일쯤에 제가 고백아닌고백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백일 이백일 삼백일 사백일이 되어가니
점점 시간은 빨리가는데 졸업할 날짜가 머지않아
서로 떨어져야해서 요즘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저희학교는 2년제이고 여자친구는 서울에
저는 전북에 삽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려면 족히 3시간10분을 버스를타고가서
1시간2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20분정도 걸어가야 만날수 있는
그런 거리라서 장거리연애가 되네요 ㅠㅠ![]()
아휴,,, 변변치 않은 저로인해서 매일 맘고생하는 제여자친구를
위해서 해줄게 하나없네요 돈이 많은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성격이좋은것도아니고
공부도 못하고 그저 자신감하나에 사는 저인데...
절믿고 여태껏 만나준 제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오늘 해주고싶네요..
이따가 학교에서 만나면 해줘야겠어요 ㅋㅋㅋㅋ
이거끝을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하는지모르겠어요 ㅋㅋㅋ
에라모르겠다 사진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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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에서 밥먹다가 사진찍길래 고개를숙였네요..
톡이된다면여자친구와 같이 찍은 사진 올릴게요..~@
지인 분들이 자꾸 커플사진올리라고하셔서 일단은 올렸는데 ㅠㅠ
반응좋으면 자세히보이는사진으로 올릴게욤~
이떄는 정말 제가 살이 안쪘을때네요...
지금하고는 완전 다른 ...그런 ..ㅋㅋㅋ
몸무게가 고무줄인가??????
ㅋㅋ
새로운 사진으로 교체합니다.
이글은 다같이 읽고
그냥 이런 커플도 있구나 하고 넘기시라고 쓴거지
막 제가 자랑하고 싶어서 쓴글이 아닙니다.
오래사겨라 추천
저남자못생겼다 추천
드라마 빅 재밌다 추천
신품 재밌다 추천
모두 추천
ㄱㄱ